주일미군 수송기 오스프리 정비 입찰서 한국기업 탈락 주일 미군 수송기 'MV-22 오스프리' 정비 기업으로 일본 후지쓰 중공업이 선정됐다고 일본 방위성이 발표했습니다. 방위성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일본 오키나와 현 소재 미군 후텐마 비행장을 거점으로 둔 오스프리 정비를 위한 국제 입찰에서 정비업체로 후지쓰를 택했다고 통보했습니다. SBS 2015.10.31 00:20
日당국자 "한일정상 충분한 시간 논의토록 조율 중" 일본 정부 당국자는 다음달 2일 서울에서 열릴 한일 정상회담의 진행 시간에 대해 "충분한 시간을 갖고 논의할 수 있도록 조율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10.31 0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