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무료 와이파이 개설 지점수 서울 이어 세계2위" 세계 주요 도시 가운데 무료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는 장소 수에서 모스크바가 서울에 이어 두 번째 순위를 차지했다고 모스크바시 당국이 28일 밝혔다. 연합 2015.10.30 02:48
폴 라이언 미국 새 하원의장 선출…124년만의 첫 40대 의장 미국 정치권의 '40대 기수'로 불리는 공화당 소속 폴 라이언 의원이 29일 권력서열 3위인 하원의장에 선출됐다. 124년 만의 40대 하원의장의 탄생이다. 연합 2015.10.30 02:48
호박이 기후변화 촉발?…미국 '핼러윈 호박' 쓰레기 골치 미국 핼러윈데이 축제의 대표적 장식품인 '잭-오-랜턴'에 사용되는 호박이 기후변화를 유발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핼러윈데이 이후 대거 쓰레기로 폐기처분되는 호박램프가 의도치 않게 환경오염과 함께 기후변화를 촉발한다는 것이니다. SBS 2015.10.30 02:47
매팅리, 마이애미 말린스 새 감독 사실상 확정 미국 프로야구 다저스와 결별한 돈 매팅리 감독이 마이애미 말린스 새 감독으로 사실상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애미 말린스 구단은 팀의 새 감독으로 매팅리 전 LA 다저스 감독을 확정하고 조만간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미국 언론들이 29일 보도했다. 연합 2015.10.30 02:47
리커창 "판다는 중국 주권 일부"…독일로 한 쌍 보낸다 중국을 방문 중인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중국과 판다 한 쌍을 독일로 데려오는 문제를 논의하기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메르켈 총리는 이날 리커창 중국 총리와 회담하고 나서 이 같은 사실을 소개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연합 2015.10.30 02:47
WMO "남극에 거대 오존층 구멍…경고 단계는 못 미쳐" 세계기상기구 봄이 시작되는 남극에 계절적 요인으로 오존층의 구멍이 역대 기록에 가까울 정도로 확대됐으나 아직 경보를 내릴 단계는 아니라고 밝혔다. 연합 2015.10.30 02:47
에게해서 난민선 침몰로 11명 사망·40명 실종 그리스 에게해와 모로코 주변 바다에서 현지시간으로 어제 난민선이 잇따라 침몰했습니다. 그리스 국영방송 ERT는 터키 서부 해안과 그리스 동부 레스보스섬 사이의 에게해에서 난민선이 전복돼 11명이 숨지고 40명이 실종됐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10.30 02:47
독일서 난민아동 유괴 용의자 검거…차량서 아동시신 발견 독일 베를린에서 보스니아 출신의 네 살 난 난민소년을 유괴한 용의자가 붙잡혀 조사받고 있다고 경찰이 밝혔습니다. 유괴된 소년은 모하메드 자누지로, 지난 1일 엄마, 두 형제와 함께 난민센터에서 줄 서 있다가 실종됐습니다. SBS 2015.10.30 02:46
'식비 과다지출 논란' 로마시장 사퇴의사 철회 과도한 식비 지출 등의 문제로 지난 12일 사퇴를 발표했던 이탈리아 로마 이그나치오 마리노 시장이 29일 사퇴 의사를 철회했다고 이탈리아 언론이 보도했다. 연합 2015.10.30 02:46
유럽증시 미 연준 금리인상 가능성 시사로 하락 마감 유럽 주요 증시는 29일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가 12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함에 따라 하락세로 장을 마감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일 종가보다 0.65% 내린 6,395.80에 장을 마쳤다. 연합 2015.10.30 0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