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횡단 보행자와 '쿵'…오토바이 운전자 무죄 서울중앙지법 형사26단독 김주완 판사는 대로에서 무단횡단을 하던 보행자를 들이받아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된 오토바이 운전자 32살 정 모 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SBS 2015.10.25 12:04
해외대학 한국학 교수·강사 154명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해외 대학에서 한국사 관련 연구와 강의를 하는 교수·강사 154명이 오늘 성명서를 내고 한국 정부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계획에 대한 우려의 뜻을 전했습니다. SBS 2015.10.25 11:29
'공포의 도로' 광주 백운고가…또 사망 교통사고 급경사·급커브로 시공돼 위험한 도로 시설이라는 지적을 받아온 광주 백운고가에서 또다시 운전자가 사망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전 4시 5분쯤 남구 주월동 백운고가에서 23살 A씨가 몰던 투싼 승용차가 반대편 차로의 1톤 트럭과 충돌했습니다. SBS 2015.10.25 11:27
한성대 총장, 대한구조개혁평가 결과 책임지고 사의 한성대는 강신일 총장이 대학구조개혁평가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고 결국 물러났다고 밝혔습니다. 한성대는 교육부가 지난 8월 31일 발표한 대학구조개혁 평가에서 D+등급을 받았습니다. SBS 2015.10.25 11:27
불륜 행위 경찰관 한 계급 강등 징계 유부녀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경찰관이 국가공무원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했다는 이유로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청주 청원경찰서는 최근 징계위원회를 열어 A 경위에게 한 계급 강등의 중징계를 내린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SBS 2015.10.25 11:26
불륜녀 부부 손아귀에서 2년간 노예처럼 일한 20대 경기도 한 회사원이었던 25살 A씨는 인터넷 게임을 통해 알게 된 33살 여성 김 모 씨와 서로 사귀는 사이로까지 발전했습니다. 그러던 지난 2012년 11월 5일 A씨에게 날벼락 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SBS 2015.10.25 11:26
검찰 '언딘특혜' 해경 기소 헛심… 대법 "관할위반" 검찰이 세월호 참사 당시 민간 구조업체 '언딘'에 특혜를 준 혐의를 받은 해양경찰청 간부들을 관할을 위반해 잘못 기소했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SBS 2015.10.25 11:25
U-17월드컵 한국 16강 상대 벨기에 유력…칠레도 가능성 2015 국제축구연맹 월드컵에서 한국의 16강 상대가 칠레 또는 벨기에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진철 감독이 이끄는 우리나라는 칠레에서 열리고 있는 U-17 월드컵 조별리그를 B조 1위로 마쳤습니다. SBS 2015.10.25 11:23
동영상 기사
[생생영상] '하반신 마비라더니 잘도 걷네'…억대 보험금 노린 사기 지난 2014년 1월 건널목을 건너던 중 교통사고를 당한 50대 남성이 의사로부터 '하반신 마비 영구장애' 진단을 받았습니다. 진단서를 발부받은 그는 2015년 1월 자신이 가입한 보험회사로부터 장애진단비 8천5백만 원을 받았고, 교통사고 가해자가 가입한 보험회사에 교통사고 합의금 4억8천만 원을 요구했습니다. SBS 2015.10.25 10:45
치매 걸린 뒤 서명한 유언장…법원 "효력없다" 치매에 걸린 노인이 작성한 위임장과 유언장은 무효이고, 그에 따라 매매된 건물의 소유권 이전 등기도 말소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지난 2012년, 치매를 앓다 병원에 입원했던 70대 노모가 갑자기 연락이 되지 않자 아들은 경찰에 실종신고를 냈습니다. SBS 2015.10.25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