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의 주요 수입원은 주민재산 약탈"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의 주요 돈줄은 지금까지 알려진 것처럼 원유나 천연가스 밀매가 아니라 주민의 사유재산 약탈이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SBS 2015.10.25 15:47
발칸 3국 "독일 등 난민 안받으면 우리도 국경 폐쇄하겠다" 위협 불가리아, 루마니아, 세르비아 등 발칸 3국이 독일과 오스트리아 등이 국경을 닫고 난민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자국도 국경을 폐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25 15:45
가톨릭 진보-보수 균열 드러낸 시노드…교황 '닫힌 마음' 질타 가톨릭 교회 세계 주교 대의원회의인 시노드가 이혼과 재혼, 동성애 등 민감한 의제를 둘러싸고 교계의 보수와 진보 세력 사이의 깊은 골을 드러낸 채 막을 내렸습니다. SBS 2015.10.25 15:02
인니 산불 피해 '눈덩이'…50만 명 질환, 인접국들에도 '유탄' 연례 행사로 반복되는 인도네시아의 산불과 이로 인한 대기 오염이 올해에는 엘니뇨 현상으로 좀처럼 누그러지지 않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 약 3개월 째 계속되는 산불로 지금까지 17명이 숨지고 약 50만명이 호흡기 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15.10.25 14:01
포브스 "타이거 우즈, 스포츠 선수 브랜드 가치 1위"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전 세계 스포츠 선수 가운데 브랜드 가치가 가장 높은 선수로 평가됐습니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스포츠 선수와 팀, 대회와 사업 등 4개 분야의 브랜드 가치를 조사해 상위 10걸을 발표했습니다. SBS 2015.10.25 14:00
미국, 초중등학생 시험횟수 줄인다…전체교육시간의 2% 이하 미국 정부가 공통교육과정 도입으로 늘어난 초중등 학생의 시험횟수를 줄여 시험을 치르는 데 드는 시간을 전체 교육시간의 2% 이하로 줄이기로 했습니다. SBS 2015.10.25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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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학 음주차량 돌진…3명 사망·34명 부상 미국 오클라호마 주립대학에서 한 음주 차량이 군중 속으로 돌진해 최소 3명이 숨지고 34명이 다쳤다고 현지 경찰이 발표했습니다. 사상자들은 이 … SBS 2015.10.25 13:55
IMF "中 성장 둔화 對亞 충격, 예상보다 훨씬 심각" 국제통화기금 IMF가 중국의 성장이 연간 1%포인트 감소하면, 여러 아시아 국가의 국내총생산, GDP가 0.8%포인트 깎이는 충격이 가해질 것으로 우려했습니다. SBS 2015.10.25 12:02
태국 '왕실모독 혐의' 경찰 간부 수감 중 사망 태국에서 왕실모독 혐의로 수감 됐던 전직 경찰 간부가 갑자기 숨져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태국 교정당국은 왕실모독 혐의로 기소돼 수감됐던 쁘라크롬 와룬쁘라빠 전 경찰 간부가 최근 감방에서 목을 매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25 11:30
필리핀도 인니발 연무 '비상'…천식환자 사망 연관성 조사 인도네시아의 대규모 산불로 인한 연무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에 이어 필리핀으로도 번졌습니다. 연무는 필리핀 중부 비사야 지역과 남부 민다나오 지역으로 확산했습니다. SBS 2015.10.25 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