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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월 엘니뇨로 많은 비…가뭄 해갈은 어려워 올해 11월과 12월은 강하게 발달한 엘리뇨로 인해서 강수량이 평년보다 많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상청이 오늘 발표한 3개월 전망에서 11월은 … SBS 2015.10.23 12:41
음주운전 단속에 걸리고도 재차 음주운전 20대 철창행 음주단속에 걸리고도 또다시 음주운전을 하다 단속 중인 경찰을 발견하고는 달아난 20대가 추격전을 벌인 경찰에 붙잡혔다. 창원서부경찰서는 23일 오전 1시 5분께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씨를 체포했다. 연합 2015.10.23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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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 판매·디도스 공격·성매매…20대 女 적발 부산 오피스텔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짝퉁 명품을 팔면서 경쟁사에 디도스 공격을 하는가 하면, 성매매까지 알선한 20대가 구속됐습니다. 정혜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5.10.23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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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고속도로 456만 대…영동선 정체 예상 한국도로공사는 이번 주말 고속도로 교통량이 456만 대로 평소 주말과 비슷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단풍철 나들이 차량이 몰리는 영동선 정체가 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23 12:27
안개·미세먼지 뒤섞인 잿빛 하늘…쾌청한 가을 '실종' 천고마비의 계절이지만 최근 들어 상쾌한 가을 하늘을 바라보며 출근하는 것을 기대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일교차가 커지면서 생긴 짙은 안개에 중국발 미세먼지까지 뒤섞이면서 아침은 물론이고, 때로는 온종일 담배연기에 뒤덮인 것처럼 뿌연 하늘이 되기 일쑤입니다. SBS 2015.10.23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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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A급 짝퉁 판다며 사기친 女…강남서 호화생활 이른바 A급 짝퉁 명품 가방을 판다고 속여서 돈만 받아챙기는 방식으로 수천만 원을 받아서 호화생활을 즐긴 20대 여성이 구속됐습니다. 이 여성은 이렇게 생긴 돈으로 월세 480만 원짜리 아파트에 살면서 진짜 명품을 사들였습니다. SBS 2015.10.23 11:53
'대장동 비리사건' 연루 전 국회의원 동생 '집유' 수원지방법원은 일명 '대장동 비리사건'과 관련해 도시개발 시행사로부터 형에게 전달할 억대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전 국회의원 동생 60살 A씨에게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10.23 11:48
'배화여대 남학생 모집'에 여고 동문·학부모 '부글부글' 배화여대가 남학생을 모집하겠다는 방침을 세우고 남학생들이 섞인 '캠퍼스 투어'를 진행하자 배화여고 동문과 학부모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SBS 2015.10.23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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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뺨 때리고 욕하고…'택시계의 조폭'(?) 제주의 관문인 제주 공항에서 일부 택시 운전사들이 조직적으로 불법영업을 하다가 적발됐습니다. 장거리 손님을 독차지하려고 택시 승강장을 독점하기 위해서입니다. SBS 2015.10.23 11:37
숨진 용인 일가족 가장, 사기 등 혐의 피소 경기 용인의 한 아파트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일가족 4명의 가장은 투자금을 모아 외국에 투자했다가 이자를 제대로 지급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고소됐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5.10.23 1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