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상습폭행 40대, '서약' 지키고 선물까지 받아 부모를 상습적으로 폭행하던 40대 남성이 재범하지 않겠다는 서약을 6개월간 지키고 경찰서에서 선물까지 받았습니다. 경기 동두천경찰서는 폭력이 발생한 가정을 대상으로 시행 중인 '행복 가정 만들기' 프로젝트를 마친 A씨 가족에게 수료증과 1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SBS 2015.10.23 10:30
훈련생 출석일수 조작해 국고보조금 1억 원 빼돌려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훈련생 출석일수를 조작하는 수법으로 국고보조금을 빼돌린 혐의로 학원장 45살 김 모 씨와 훈련강사 45살 문 모 씨 등 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10.23 10:29
사무장 병원 만들어 12억 요양급여비 '꿀꺽' 서울 은평경찰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요양급여비 12억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모 의료생협 이사장 김 모 씨 등 1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개인 의료기관을 개설하기 위해 비영리 의료생협을 만드는 과정에서 가족과 친지들을 동원해 설립 동의서를 쓰도록 하는 수법으로 조합을 만든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0.23 10:25
법무부 '법조브로커 근절' 공인 변호사중개제 추진 법무부가 법조브로커 퇴출을 위해 인가된 기관에서 변호사를 소개해주는 '변호사 중개제' 도입 방안을 다음달 초 법조브로커 근절 태스… SBS 2015.10.23 10:23
'4조 다단계 설계' 배상혁 7년간 전국 활보 조희팔 일당의 4조원대 다단계 사기사건을 설계한 혐의로 인터폴에 적색수배까지 내린 44살 배상혁은 지난 7년동안 1억원을 도피 자금으로 쓰며 전국을 활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5.10.23 10:19
허위 진단서로 보험금 '꿀꺽' 병원장 등 70여 명 무더기 적발 경기 일산경찰서는 보험설계사와 짜고 허위진단서를 발급해 보험금을 받아 가로채도록 도운 혐의로 40살 홍 모 씨 등 개인병원 의사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10.23 10:11
동영상 기사
[한수진의 SBS 전망대] 여중생 임신 피해자 母 “내 딸을 여러번 죽이는 일…” ▷ 한수진/사회자: 40대 남성이 자기보다 27살이나 어린 여중생을 성폭행하고요. 임신까지 시킨 혐의로 법정에 섰는데 지난 주 최종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었죠. SBS 2015.10.23 10:08
화염에 휩싸인 집에서 탈출한 女…멀찍이 지켜보던 男 '공포' 지난 9월 26일, 한창 명절준비로 바빴던 해남의 한 작은 시골마을에 대형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순식간에 집 한 채가 다 불에 탔고, 치솟는 화염 속에서 한 여성이 극적으로 탈출했는데, 그 여성은 집주인 이 모 씨였습니다. SBS 2015.10.23 10:06
이웃집 20대 여성 훔쳐 본 부평구의원 '솜방망이 징계' 논란 인천시 부평구의회가 이웃집에 사는 20대 여성을 몰래 훔쳐 본 혐의로 약식기소돼 물의를 빚은 소속 구의원에 대해 솜방망이 징계를 내려 논란이 일고 있다. 연합 2015.10.23 10:05
남교사가 제자들 앞에서 여교사 밀치고 폭언 경기도 김포시의 한 초등학교에서 30대 남성 교사가 제자들이 보는 앞에서 40대 여성 교사를 밀치고 폭언하는 사건이 발생해 김포교육지원청이 감사에 나섰습니다. SBS 2015.10.23 0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