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에 '학우 성추행 사과' 실명 대자보 서울의 한 사립대 남학생이 같은 학교 학생을 성추행했다가 교내에 실명으로 사과문을 붙이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연세대 총여학생회에 따르면 이 학교 2학년 A씨는 최근 교내에 "지난 9월 우리 학교에 재학 중인 학우에게 성폭력 가해를 한 사실이 있다"며 사과하는 내용의 대자보를 실명으로 게재했습니다. SBS 2015.10.20 08:18
바닥 드러낸 대청호, 뱃길도 '뚝'…연안 주민 발동동 대청호와 높은 산에 가로막혀 '육지 속의 섬'으로 불리는 충북 옥천군 옥천읍 오대리 주민들은 요즘 바깥출입 하는 게 여간 힘들지 않습니다. SBS 2015.10.20 08:14
아이폰6s 돌풍에 '스마트폰 양극화' 빨라진다 애플 아이폰6s 출시를 계기로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초고가 제품과 중저가 제품의 양극화 현상이 더욱 뚜렷해질 전망입니다. 웬만한 기존의 프리미엄 단말기 가격은 출고가 인하와 지원금 인상으로 사실상 중저가가 됐습니다. SBS 2015.10.20 07:59
실속형 스마트폰 '루나', 알뜰폰으로도 속속 출시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킨 실속형 스마트폰 '루나'가 알뜰폰으로도 속속 선보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CJ헬로비전의 알뜰폰 브랜드인 헬로모바일은 이번 주 안으로 루나를 내놓을 예정입니다. SBS 2015.10.20 07:57
"논의 한번 없더니…" 냉담한 역사학회에 국편 '발 동동' "집필진 구성은 크게 걱정하지 않습니다." 2017학년도부터 적용되는 단일 역사 교과서 개발 업무를 맡은 국사편찬위원회 김정배 위원장은 국정화 발표 기자회견 당시 이같이 말했습니다. SBS 2015.10.20 07:54
동영상 기사
102년 만에 되찾은 '대한제국 주미공사관' 복원 개시 일제에 강탈됐다 102년 만에 되찾은 주미 대한제국 공사관에 복원공사가 시작됐습니다. 자주 외교와 한미 우호에 상징인 이 건물은 역사박물관으로 탈바꿈합니다 워싱턴 김우식 특파원입니다. SBS 2015.10.20 07:52
최악의 가뭄에 미세먼지까지…"비야 내려라" "시원하게 장대비 내리는 모습 보고싶다."(네이버 아이디 'kys1****') "미세먼지, 지옥 같아. 마스크 열심히 쓰고 다니지만, 집에 와서 다 씻고 다 빨고, 그런데 내일도 모레도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다 난리가 난다니까 기운 빠짐" 역대 최악의 수준으로 불리는 가을 가뭄이 지속하면서 수자원 확보에 비상이 걸린 상황에서 전국 각지에 미세먼지 주의보까지 발령되자 누리꾼들은 걱정과 함께 비가 시원하게 내리기를 기원했습니다. SBS 2015.10.20 07:51
마약사범 '저승사자'…3차례 특진한 진짜 '베테랑' 2006년 가을 어느 날 서울 동대문구 용답동의 한 빌라 지하 출입구 앞에서는 쌀쌀한 날씨 속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었습니다. 빌라 좌우 벽에 남성 8명이 권총을 빼들고 긴장한 표정으로 늘어섰습니다. SBS 2015.10.20 07:49
동영상 기사
아이와 노는 시간 하루 6분…씁쓸한 '꼴찌 아빠' 우리나라 아빠들이 아이와 함께 보내는 시간은 하루 평균 6분에 불과한 걸로 조사됐습니다. 34개 OECD 회원국 가운데 꼴찌입니다. 김용태 기자입니다. SBS 2015.10.20 07:49
동영상 기사
팔뚝만 한 물고기까지 '떼죽음'…죽음의 저수지 중부지방에 가뭄이 이제 이 정도입니다. 이게 지금 논바닥이 아니라 저수지 바닥인데요, 물고기는 말할 것도 없고 조개를 한 번 열어봤더니 다 이렇게 바싹 말라붙어 있었습니다. SBS 2015.10.20 0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