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가죽 쓰지마"…영국 왕실 근위병 털모자 논란 영국을 찾는 관광객들의 볼거리 중 하나인 영국 버킹엄궁 근위병의 검은색 털모자가 때아닌 비판의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국방부 관리들이 작년 한 해에만 캐나다산 흑곰의 모피를 사용한 근위병 털모자 127개를 주문했다며 이에 대한 동물애호단체의 비난이 쇄도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10.19 11:03
동남아국가들 '달러화 의존' 줄이려 자국 화폐 사용 늘려 인도네시아, 베트남, 미얀마, 캄보디아 등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자국 통화의 안정을 위해 잇달아 달러 거래에 고삐를 죄고 있습니다. 관영 일간 더글로벌뉴라이트오브미얀마에 따르면 미얀마중앙은행은 자국 통화인 차트화의 환율 변동을 통제하기 위해 호텔, 식당, 여행사, 면세점, 항공사 등에 부여했던 외환취급면허를 취소했습니다. SBS 2015.10.19 10:56
폴란드 대통령 "난민이 전염병 몰고올 수도"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이 유럽에 들어오는 난민들이 전염병을 몰고올 수 있다며 정부가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두다 대통령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폴란드 방송사 TVN24와의 인터뷰에서 "보건뿐 아니라 재정, 물리적 안전도 중요하지만 국민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SBS 2015.10.19 10:49
"러시아, 시리아 공습 하루 50회에서 300회로 늘리기로" 공습을 통해 시리아 내전에 개입한 러시아가 하루 동안 벌이는 시리아 공습 횟수를 현재의 50회에서 300회로 대폭 늘릴 계획이라고 영국 선데이 타임스가 러시아 군사 작전 관련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0.19 10:45
시진핑 영국 방문 앞두고 BBC-中대사, 인권·해킹문제로 설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영국 국빈 방문이 임박한 가운데 류사오밍 주영 중국대사와 영국 공영방송 BBC가 중국인권과 사이버 해킹, 정치체제 등을 놓고 설전을 벌였습니다. SBS 2015.10.19 10:38
일본 자동차업계, 소형차에도 하이브리드 모델 채택 일본 자동차 업체가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소형차 모델에도 채용하기 시작했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스즈니는 내년 중에 세계시장 전략 차종인 소형차 '스위프트'에도 HV모델을 시판할 예정입니다. SBS 2015.10.19 10:08
"고지혈증, 힘줄에도 문제 일으켜" 고지혈증이 힘줄에도 문제를 일으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캔버라 대학 의과대학 물리치료 전문의 제임 가이다 박사는 고지혈증이 있으면 힘줄 구조 이상과 근골격계 통증이 나타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헬스데이 뉴스가 17일 보도했다. 연합 2015.10.19 10:01
알카에다 연계 '호라산그룹' 지도자 美공습에 사망 이슬람 테러단체 알카에다와 연계된 극단주의 단체 '호라산그룹'의 지도자 중 한 명인 사나피 알나스르가 미군의 시리아 공습으로 사망했다고 미국 국방부가 발표했습니다. SBS 2015.10.19 09:55
"미국, 해군함정 남중국해 파견방침 관련국에 전달" 미국이 남중국해 해역에 군함을 파견하겠다는 방침을 동남아시아 관련국들에 전달했다고 교도통신이 외교 소식통들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미국 정부는 항행의 자유를 확보하기 위해 중국이 남중국해에 건설하는 인공섬의 약 22.2㎞ 내로 미국 해군 함정을 파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10.19 09:54
2002년 발리 테러 주범 장남, 시리아 IS 활동 중 사망 200여 명의 목숨을 앗아간 2002년 인도네시아 발리 폭탄테러 사건의 주모자의 큰아들이 수니파 무장세력 이슬람국가에 합류해 활동하다가 사망했다고 호주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0.19 0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