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시리아·주변 국가에 178억 원 원조 중국 정부가 시리아와 난민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주변 국가들에 인도주의적 견지에서 1억 위안의 원조를 제공키로 했다고 관영 인민일보 자매지 환구시보 인터넷판이 17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5.10.17 16:52
"6년근 수삼 싸게 팝니다" 파주 개성인삼 축제 개막 경기도 파주시는 17일 임진각 광장에서 올해 개성인삼 축제를 개막했습니다. 이날 인삼 캐기 체험을 비롯해 경매, 비빔밥나누기 등 다양한 인삼 관련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SBS 2015.10.17 16:52
서울 남산타워 리모델링 현장서 근로자 떨어져 부상 오늘 오후 1시 반쯤 서울 용산구 남산서울타워 리모델링 공사장 4층에서 계단 도색 작업을 하던 50살 정 모 씨가 10미터 아래 설치된 철판 바닥 위로 떨어졌습니다. SBS 2015.10.17 16:13
'견물생심' 한국은행에서 분류하던 지폐 5천만 원 슬쩍 한국은행 부산본부 지폐 분류장에서 용역회사 직원이 돈을 훔쳐 건물을 빠져나간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한국은행 부산본부의 외주업체 직원 26살 김 모 씨를 절도 혐의로 긴급 체포했습니다. SBS 2015.10.17 16:02
'캣맘 아파트' 현관문도 옥상문도 '꽁꽁' 캣맘 벽돌 사망사건의 용의자가 아파트 옥상에서 낙하실험을 한 초등학생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참고인 조사 등 일주일 넘게 경찰 수사에 협조해야 했던 주민들도 일상을 되찾았습니다. SBS 2015.10.17 15:32
'조선왕조실록, 바람에 말리는 포쇄' 전주 한옥마을서 재현 조선왕조실록을 바람과 햇볕에 말리는 포쇄 재현행사가 17일 전북 전주시내 한옥마을의 전주사고에서 열렸습니다. 포쇄는 책의 습기를 제거해 충해 피해를 막고 오래 보관하기 위한 것입니다. SBS 2015.10.17 15:31
"사람은 의미있는 일을 위해 돈을 낙엽처럼 태울 줄 알아야 한다" “나이가 몇 살이건, 고향이 어디건, 어느 학교를 나왔건, 지난날 무슨 일을 했건, 스스로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능력이 있는데 아무도 안 알아준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자기소개서를 써서 보내라.” ‘급구. SBS 2015.10.17 15:00
'캣맘' 사건, 고의성 입증되면 "민사상 손배 범위 커져" 경기 용인 '캣맘' 사건은 초등학생 3명의 소행으로 밝혀진 가운데, 경찰 조사 결과에 따라 아이들의 부모가 책임질 민사상 손해배상 범위가 달라질 전망입니다. SBS 2015.10.17 14:48
설악산 단풍 절정…유명산마다 나들이객 설악산 단풍이 절정을 이룬 가운데, 강원도 일대의 이름난 산마다 단풍을 즐기러 온 나들이객이 몰렸습니다. 국립공원 설악산에는 오늘 정오를 기준으로 3만여 명이 찾아와 화창한 날씨 속에 곱게 물든 단풍과 함께 산행을 즐겼습니다. SBS 2015.10.17 14:48
경찰, 프로야구 선수 2명 원정도박 혐의 내사 현직 프로야구 선수들이 해외 원정 도박을 한 혐의로 경찰의 내사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삼성 라이온즈 소속 주력 선수 2명이 최근 마카오에서 각각 수억원대 도박을 했다는 첩보를 입수해 내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15.10.17 1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