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캣맘 사건' 옥상 올라가 보니…'출입금지' 써있지만 무용지물 경기 용인 '캣맘' 사망 사건의 용의자가 한 아파트에 사는 초등학생으로 드러났다고 경찰이 발표한 오늘 오전, 벽돌 투척장소로 지목된 이 아파트 옥상 모습입니다. SBS 2015.10.16 15:26
고객에게 보낼 물건 자기 집으로 보낸 의류업체 직원 자신이 일하던 회사에서 허위 배송신청서를 작성해 고객에게 배송될 물건을 4년간 지속적으로 빼돌린 한 여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5단독 서보민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27살 최 모 씨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16 15:20
김포서 70대 할머니 7톤 지게차에 치여 숨져 오늘 오전 10시 5분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학운리 학운산업단지 앞 사거리에서 7톤 지게차에 A씨가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횡단보도에서 4m가량 떨어진 지점에서 도로를 건너던중 양촌리에서 대곶면 방향으로 달리던 B씨의 지게차에 치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5.10.16 15:19
김만복 전 국정원장 "회고록 판매 19일부터 중단" 김만복 전 국가정보원장이 회고록을 판매하지 말라는 국정원의 요구를 일단 받아들였습니다. 김 전 원장은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 심리로 오늘 열린 출판물 판매금지 가처분 신청 사건 두 번째 심문기일에서 "19일 정오부터 별도 허가를 받을 때까지 책 판매를 중단하고 수거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16 15:12
고객에게 보낼 물건 자기 집으로 보낸 의류업체 직원 자신이 일하던 회사에서 허위 배송신청서를 작성, 고객에게 배송될 물건을 4년간 지속적으로 빼돌린 한 여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5단독 서보민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최 모씨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16 15:08
도난센서 제거 안된 옷입고 마트서 '삑'…"도둑 취급 당했다" 마트 직원의 실수로 도난방지센서가 제거되지 않은 내복을 입은 70대 여성이 다른 마트에서 장을 보다가 도난경보가 울리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이 여성은 경보가 울린 뒤 직원으로부터 공개적으로 도둑 취급을 받고 심한 모멸감을 느꼈다며 마트 측을 고소하고 나섰습니다. SBS 2015.10.16 15:07
[슬라이드 포토] "걔네는 누군지 몰라요"…'캣맘' 가해학생 의심 단서 경기 용인 '캣맘' 벽돌 살해사건이 발생한 지 8일째이던 어제 오전. 이 사건을 수사해온 용인서부경찰서 강력 4팀의 한 형사는 현장 아파트 104동 3∼4호 라인 CCTV 영상에서 '뭔가' 찾아냈습니다. SBS 2015.10.16 15:02
사건사고의 온상이 된 옥상…잠가야하나 말아야하나 용인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캣맘' 벽돌 사망사건은 경찰조사 결과 초등학생들이 옥상으로 올라가 벽돌을 던진 것으로 밝혀지면서 건물 옥상출입문 개폐를 놓고 의견이 분분합니다. SBS 2015.10.16 14:43
'수정 전' 2013년 검정 국사교과서 학교에 보급 안돼 '편향성' 문제가 집중 제기된 2013년 검정 국사교과서는 교육부 명령에 따라 수정·보완절차를 거쳤고, 수정 전 내용이 담긴 교과서는 일선 학교에 보급되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10.16 14:41
출판인회의 "교과서 국정화는 학문·출판·사상 자유 침해" 한국출판인회의는 성명을 내고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추진을 즉각 철회하라"고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단행본 출판사 단체인 출판인회의는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는 교육의 자주성·전문성· 정치적 중립성을 무시하고 학문·출판·사상의 자유를 침해하며 민주주의의 흐름에 역행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5.10.16 1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