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 디턴 "나도 가난겪어 빈곤연구…많은 사람 여전히 빈곤" 올해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로 선정된 앵거스 디턴 미국 프린스턴대 교수는 12일 지구상에서 극심한 빈곤은 앞으로 계속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지만, '맹목적 낙관'을 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5.10.13 08:54
中 재정부장 "美, 아직 금리 올릴 때 아니다" 러우지웨이 중국 재정부장은 미국이 아직 금리를 올려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와 차이나 비즈니스 뉴스가 12일 전한 바로는 러우는 지난 주말 국제통화기금 가을 총회 와중에 페루 리마에서 열린 회동에 참석해 "미국이 세계 경제에 책임이 있다"면서 이같이 촉구했습니다. SBS 2015.10.13 08:49
폭스바겐 스캔들 영화로…디캐프리오 제작 나서 폭스바겐의 배기가스 조작 스캔들이 영화로 만들어진다.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환경론자로 알려진 배우 리어나도 디캐프리오가 나섰다. 12일 할리우드리포터 등 미국 연예 매체와 외신들에 따르면 최근 유명 영화제작사 파라마운트와 디캐프리오의 제작사인 아피안 웨이가 잭 유잉 뉴욕타임스 기자가 폭스바겐의 배기가스 조작 스캔들에 대해 쓴 책의 판권을 사들였다. 연합 2015.10.13 08:33
아프가니스탄에서 유엔 여직원, 무장괴한에 피살 아프가니스탄에서 근무하는 유엔의 여직원이 무장 괴한이 쏜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투르파카이 올패트는 12일 카다하르 시에 있는 사무실에 출근하려고 집을 나섰다가 오토바이를 탄 두 명의 무장괴한에 의해 살해됐다고 칸다하르 주지사 대변인인 사임 아크폴왁이 밝혔습니다. SBS 2015.10.13 08:02
"지난 10년간 탈북자 미국 정착지 1위는 켄터키주" 지난 10년간 탈북자들이 미국에서 가장 많이 정착한 곳은 켄터키주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의 자유아시아방송은 2006년부터 지난 8월까지 미국에 입국한 탈북자 186명이 18개 주에 정착했으며 이중 가장 많은 26명이 켄터키주에 정착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10.13 07:59
트럼프 '대통령 못될 것' 발언에 발끈…"오바마 형편없었다" 미국 공화당 대선 선두주자인 도널드 트럼프가 '자신이 대통령이 되지 못할 것'이라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발언에 발끈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11일 저녁 방영된 CBS 방송 시사프로그램 '60분' 인터뷰에서 트럼프를 "전형적인 TV 리얼리티쇼 캐릭터"라고 평가절하하면서 "그가 미국 대통령이 되리라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단언했습니다. SBS 2015.10.13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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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 달린 여행가방…아이디어 상품 '눈길' 여행은 항상 즐겁지만 커다란 여행 가방 때문에 짜증 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렇게 타고 다닐 수 있는 여행 가방처럼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여행을 더 편하게 해주는 가방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SBS 2015.10.13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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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머리 위로 '번쩍'…2살 치어리더 화제 요즘 필리핀에선 2살 꼬마 치어리더가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단발머리의 작은 꼬마 아이를 아빠가 머리 위로 번쩍 들어 올립니다. SBS 2015.10.13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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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본드' 자동차 총출동…카 퍼레이드 007 영화 시리즈 좋아하시나요? 프랑스 파리에서는 007 영화에 등장했던 차들이 모두 출동하는 특별한 카퍼레이드가 열렸습니다. 파리 도심 거리를 다양한 종류의 차들이 줄지어 달리고 있습니다. SBS 2015.10.13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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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처럼 쏟아진 물줄기…빗물에 잠긴 축구장 미국 워싱턴 주에서는 지난 주말 엄청난 폭우가 쏟아지면서 도심 곳곳이 물에 잠겼습니다. 워싱턴 주 타코마의 한 고등학교 축구 경기장입니다. 마치 폭포처럼 거대한 물줄기가 경기장으로 쏟아져 내리더니, 드넓은 축구장이 빗물에 완전히 잠겨버렸습니다. SBS 2015.10.13 0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