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 두 번 울린 장례식장…삼성·세브란스 등 불공정약관 적발 형님의 상을 치르게 된 A씨는 회사에서 물과 음료수를 제공받았지만 장례식장 반입을 거부당해 '울며 겨자 먹기'로 비싼 값을 치르고 장례식장의 상품을 구입해 손님들에게 대접해야 했습니다. SBS 2015.10.07 12:24
마당에 있는 차에 쿵…가입자와 짜고 사고낸 보험설계사 서울 금천경찰서는 보험상품 지급한도를 올린 뒤 일부러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타낸 혐의씨 등 보험설계사 6명과 가입자 송 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07 12:23
검찰, 향군 압수수색…조남풍 회장 비리 단서 포착 서울중앙지검 조사1부는 7일 서울 성동구에 있는 재향군인회 건물 등 5∼6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은 향군 건물 내 회장실과 향군상조회 사무실, 서울 송파구의 향군타워 등 곳곳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각종 서류를 확보했습니다. SBS 2015.10.07 12:23
교통사고 꾸며 보험금 챙긴 버스기사 13명 '적발' 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교통사고가 난 것처럼 꾸며 보험금을 받아 챙긴 혐의로 46살 이 모 씨 등 한 버스회사 소속 버스 운전기사 1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10.07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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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먹먹하고 어지러워…'메니에르병' 환자 급증 귀가 먹먹하고 어지러운 메니에르병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중장년층에게 많이 발생하는데 최근에는 10, 20대 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SBS 2015.10.07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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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1억 수표 주인 확인"…보상금 지급 후 반환 타워팰리스 쓰레기장에서 발견된 1억 원어치 수표의 주인은 타워팰리스에 거주하는 50대 주민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습득자 보상금 지급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주인에게 수표를 돌려줄 예정입니다. SBS 2015.10.07 12:13
"어지럽고 잘 안들려"…메니에르병 환자 80%가 40대 이상 심한 어지러움과 청력 저하, 이명 등을 동반하는 '메니에르병' 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특히 환자 10명 중 8명은 40대 이상이었습니다. SBS 2015.10.07 12:03
'여성 속옷 입고 속옷 절도'…같은 집 30번 털다 잡혀 여성 속옷만을 상습적으로 훔친 40대가 구속됐습니다. 그는 같은 집에 30여 차례나 들어가 속옷을 훔치기도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세종경찰서는 여성 속옷만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07 12:02
"금감원 직원에게 돈 건네라" 보이스피싱 사기단 검거 경기 과천경찰서는 금융감독위원회 직원을 사칭해 보이스피싱 사기를 한 혐의로 중국국적 58살 최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4일 오전 10시쯤 서울시 종로구의 한 은행 앞에서 "통장이 범행에 이용되고 있다"는 전화를 받은 26살 이 모 씨에게서 1천 9백만 원을 건네 받는 등 이틀 동안 6명에게서 1억 6천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0.07 11:54
검찰, 재향군인회 압수수색…조남풍 회장 비리 단서 포착 서울중앙지검 조사1부가 조남풍 재향군인회장의 선거 비리 의혹과 관련해 서울 성동구에 있는 재향군인회를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은 향군 회관에 있는… SBS 2015.10.07 1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