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 노출사진 유포' 협박해 초등생 성폭행 경기지방경찰청 성폭력특별수사대는 스마트폰 어플을 통해 알게 된 초등학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고등학생 17살 김 모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04 17:25
'국가근로장학금 받기 어렵네' 8월기준 선정률 13.6% 저소득층 대학생들에게 생활비와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국가근로장학금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선정률이 해마다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이 한국장학재단 자료를 분석한 결과, 국가근로장학금 예산은 사업 첫해인 2009년 905억원에서 지난해 1천745억원으로 5년 만에 2배 수준으로 증가했습니다. SBS 2015.10.04 17:24
윤관석 의원 "5년간 사학연금 부정수급 미환수금 3억" 사립학교 교직원 연금을 부당하게 받았다가 적발된 금액이 최근 5년간 15억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윤관석 의원은 지난 2011년부터 올해 5월까지 사학연금 부정수급 건수가 152건이고 환수가 필요한 금액은 15억4천500만원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04 17:23
조정식 "국립대 총장 다수, 한국사 국정화에 반대" 국립대 총장의 상당수는 정부가 검토 중인 중·고교 한국사 교과서의 국정화에 부정적 입장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조정식 의원은 국립대 국정감사를 앞두고 국립대 총장 8명을 대상으로 한국사 교과서의 국정화에 대해 의견을 물어본 결과, 반대가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04 17:23
2016학년도 대입 수시 6회 초과 지원자 546명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201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지원 횟수가 6회를 넘은 546명에 대해 사전 예방조치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시모집에 응시한 수험생은 대학입학전형 기본사항에 따라 최대 6회까지 지원할 수 있습니다. SBS 2015.10.04 17:21
교육부, 교사·학생 참여하는 '안전점검의 날' 운영 교육부는 학교구성원이 모두 함께하는 안전 점검의 날을 처음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초·중·고교에서 시설담당자뿐 아니라 교사, 행정실장, 학생 등도 참여해 교실, 복도, 천장 등 안전 상황을 점검합니다. SBS 2015.10.04 17:20
"원하던 대학·전공 택할 확률 예체능계가 인문계의 3배" 대학 진학 시 이공계와 예체능계 전공을 희망하는 학생이 인문사회대 진학생보다 원하는 대학과 전공을 실제로 택할 확률이 더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SBS 2015.10.04 17:20
중학교 무상급식 76%…부산·인천 등 7개 시도는 저조 전국 중학생 4명 중 3명은 무상급식을 받고 있지만 일부 시·도에서는 무상급식 학생의 비율이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정의당 정진후 의원이 교육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전국 중학생 160만9천421명 가운데 무상급식을 하는 학교에서 혜택을 받는 학생은 68.7%인 110만5천81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5.10.04 17:19
경찰 승진청탁 명목 돈 받은 브로커에 실형 경찰 고위인사에게 승진 청탁을 해준다며 돈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60대 브로커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부산지법은 승진 청탁 명목으로 경찰 간부에게서 거액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67살 임모씨에게 징역 6개월에 추징금 2천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04 17:19
서해 해상서 실종된 해경 나흘만에 숨진 채 발견 지난 1일 전북 부안군 파장금항 인근 해상에 정박해 있던 해경 경비정에서 실종된 해경이 실종 나흘만인 오늘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군산해양경비안전서는 실종 장소 일대를 집중 수색하던 해경 함정이 오늘 오후 3시10분쯤 부안군 파장금항 인근 해상에서 45살 김모 경사의 시신을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04 1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