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명예 영사 난민에게 고무보트 팔다가 직무 정지 터키에 있는 프랑스 명예 영사가 터키 해변에서 난민에게 고무보트를 팔다가 적발돼 직무 정지를 당했다. 터키 휴양지 보드럼 해변에서 해양용품을 파는 프랑수아즈 올자이 프랑스 명예 영사는 그리스로 밀입국하려는 난민에게 고무보트를 팔아 왔다고 프랑스2 TV가 12일 보도했다. 연합 2015.09.14 04:47
난민 할당 갈등 속 EU 각료회의서 합의 도출될까 2차대전 이후 최악의 난민 유입 사태로 유럽연합이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는 가운데 14일 브뤼셀에서 열리는 EU 각료회의가 난민 사태 논의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연합 2015.09.14 04:47
쿠바 관타나모 수용소 폐쇄 지지부진…국방부·의회 반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의욕적으로 추진 중인 쿠바 관타나모 미 해군기지 수용소 폐쇄 작업이 국방부와 의회 등의 반발에 직면했다고 AP통신이 13일 보도했다. 연합 2015.09.14 04:43
유럽 탈북자단체, 네덜란드서 북한인권 실태 폭로 사진전 유럽의 탈북자 단체인 재유럽조선인총연합회와 네덜란드 체류조선인망명자협회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북한 인권실태 폭로 사진전을 개최했다. 네덜란드 NGO 프로데모스가 주최한 '독재자의 밤' 행사장 앞에서 열린 이번 사진전에는 탈북자 신동혁 등이 폭로한 북한의 정치범 수용소 실태와 갖가지 형태의 고문ㆍ폭행 등 인권침해 실상을 고발하는 사진과 만화 등 100여점이 전시됐다고 유럽총연이 밝혔다. 연합 2015.09.14 04:40
젭 부시는 집안에 다시 기대고, 스콧 워커는 아이오와 올인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 초반 큰 위기를 맞은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와 스콧 워커 위스콘신 주지사가 지지율 반등을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연합 2015.09.14 04:35
"사우디 메카 대사원 크레인 붕괴는 폭우 동반 강풍 탓" 11일 사우디아라비아의 이슬람 성지 메카 대사원에서 발생한 크레인 붕괴 사고의 원인으로 강풍이 지목되고 있다. 사우디 최대 영자 일간지 아랍뉴스는 13일 킹 압둘아지즈 대학의 기상학자 만수르 알마즈루이 교수를 인용, "사고 당일 오후 3∼4시 강한 대류현상이 시작돼 5시께 폭우를 동반한 강풍으로 변해 크레인이 넘어졌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5.09.14 04:34
트럼프 독설 비판에 카슨은 '점잖은 사과'…정면 대응 피해 막말로 미국 대선판을 달구는 공화당 경선주자 도널드 트럼프로부터 여지없이 독설이 날아왔지만, 또 다른 경선주자 벤 카슨은 맞받아치지 않았다. 오히려 그는 '내 말의 뜻은 그게 아니었다'는 취지로 트럼프에게 사과를 했다. 연합 2015.09.14 04:34
브라질 의회서 호세프 대통령 탄핵 문제 공론화할 듯 브라질 의회에서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탄핵 문제가 공론화할 것으로 보인다. 13일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연방하원은 야권의 요구에 따라 이르면 15일부터 호세프 대통령 탄핵 관련 절차를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5.09.14 04:33
힐러리-트럼프 '오늘 대선 가상대결'서 46% 대 43% '오늘이 미국 대선이면 누구에게 투표하겠는가'라는 가상 양자대결에서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46%를, 공화당의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가 43%를 각각 얻어 오차범위 내 승부를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워싱턴포스트 보도했다. 연합 2015.09.14 04:32
동유럽 소국 몰도바 반정부 시위 계속…'제2 우크라' 우려 고조 우크라이나와 루마니아 사이에 낀 동유럽의 소국인 옛 소련국가 몰도바에서 반정부 시위 사태가 계속되고 있다.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주말 경찰 추산 4만 명, 주최측 추산 10만 명이 참가한 대규모 시위가 벌어졌던 수도 키시너우 광장에는 13일에도 경찰 추산 1만5천명, 주최측 추산 수만명이 모여 반정부 시위를 벌였다. 연합 2015.09.14 0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