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최고지도자-대통령 대외정책 싸고 미묘한 '엇박자' 이란 정책의 결정권자인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와 하산 로하니 대통령이 핵합의 이후 상황을 둘러싸고 미묘한 의견차를 보이고 있다. 연합 2015.09.10 02:06
"미·일, 오키나와에 중국 잠수함 감시 시스템 운용" 미국과 일본이 중국의 해양진출 강화에 대한 대응책으로 오키나와 제도의 태평양 측을 넓게 감시하는 최신형 잠수함 음향감시 시스템을 설치했다고 교도통신이 9일 보도했다. 연합 2015.09.10 02:05
융커, EU 회원국에 난민 16만명 할당 수용 촉구 장-클로드 융커 유럽연합 난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과감하고 단호한 행동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융커 위원장은 이날 유럽의회 국정연설에서 유럽은 2차 대전 이후 최악의 난민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이제는 EU가 과감하고 단호하게 이 문제에 맞서 나가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연합 2015.09.10 02:05
'몰락 보안전문가' 맥아피, 이번엔 대선 출마 한때 정보보안업계의 거물이었지만, 살인 혐의까지 받고 과테말라에서 쫓겨난 존 맥아피가 이번에는 미국 대통령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맥아피는 9일 NBC뉴스 인터뷰에서 " 출마신청서를 제출했다"며 "새로운 정당을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 2015.09.10 02:04
힐러리, 워싱턴 연설서 "이란 핵합의 위반시 군사행동" 미국 민주당 유력 대선 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은 9일 이란이 핵합의를 위반할 경우 "군사적 행동도 주저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연합 2015.09.10 02:03
미-쿠바 쌍무위원회, 11일 쿠바서 첫 회동 미국과 쿠바 간 외교 관계 정상화에 따른 협력을 논의하는 쌍무위원회가 오는 11일 쿠바 아바나에서 처음으로 개최된다. 쌍무위원회는 지난달 14일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아바나 주재 미국 대사관 성조기 게양식에 참석했을 때 결성됐다고 쿠바 관영 통신 그란마가 8일 보도했다. 연합 2015.09.10 02:02
시리아행 러 수송기 관련국 영공통과 금지 논란 지속 시리아 정부에 대한 러시아의 무기 및 병력 지원 의혹으로 불거진 시리아행 러시아 수송기의 관련국 영공 통과 금지 논란이 9일에도 계속됐다. 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시리아로 가는 러시아 수송기의 자국 영공 통과를 거부했던 불가리아 외무부는 이날 러시아 수송기가 자국 공항에 내려 화물 검사를 받는데 동의하면 영공 통과를 허가하겠다고 제안했다. 연합 2015.09.10 02:02
미 국가정보국장 "스노든 폭로로 아프간 첩보망 없어져" 제임스 클래퍼 미국 국가정보국 국장은 현지시간으로 9일 "에드워드 스노든 때문에 미국의 아프가니스탄 첩보망이 하루아침에 없어졌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9.10 02:02
산케이 기자 박대통령 명예훼손 사건 결심공판 연기 산케이 인터넷판은 어제 서울중앙지법이 박근혜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가토 다쓰야 전 산케이신문 서울지국장에 대한 결심 공판을 당초 예정된 오는 21일에서 다음달 19일로 연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9.10 02:01
EU 난민 할당 수용한 프랑스에 난민 1천명 첫 도착 프랑스 정부가 최근 난민 2만4천 명을 추가로 수용하겠다고 발표한 뒤 처음으로 난민 50여 명이 프랑스 땅을 밟았습니다. 50여 명의 시리아, 이라크 난민이 파리에서 80㎞가량 떨어진 샹파뉴-쉬르-센에 도착하는 등 앞으로 사흘 동안 총 1천 명의 난민이 프랑스를 찾을 예정이라고 현지 BFM TV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9.10 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