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백사장에 이상현상…여름철 모래황사·물 고임 오른쪽 사진은 지난 3월 해운대해수욕장 모래바람. 복원 사업으로 폭이 40미터에서 90미터로 넓어진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백사장에서 이상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SBS 2015.09.08 14:28
"쌍둥이·삼둥이 절반 이상이 조산·저체중아" 쌍둥이, 삼둥이 인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태아 출산이 실제 아이의 건강에는 좋지 않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제식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작년에 태어난 다태아 가운데 37주 미만 조산아는 57.3%, 2.5㎏미만 저체중아는 57.0%로 절반을 넘었습니다. SBS 2015.09.08 14:14
검찰 "이완구-성완종 만남 증거, 보도자료 있다" '성완종 리스트'에 연루돼 기소된 이완구 전 국무총리의 재판에서 검찰이 두 사람의 만남을 뒷받침하는 보도자료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5.09.08 14:03
'16전 17기'…어려운 가정환경 딛고 경찰관에 임용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 19살 때부터 누나와 살아온 청년이 16전 17기 끝에 경찰관에 임용됐습니다. 화제의 주인공은 8일 경북 구미경찰서 상림지구대에 배치된 윤환수 순경. SBS 2015.09.08 13:29
무고한 시민 착각해 체포한 경찰 탓에 얼굴 찢어진 20대 경찰이 무고한 시민을 성매매 업주로 착각해 체포하는 과정에서 물리력을 사용, 시민이 부상하는 사건이 발생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20대 시민은 체포 과정에서 얼굴이 4㎝ 찢어지는 상처를 입어 평생 흉터가 남게 됐다며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SBS 2015.09.08 13:28
대법, 제자 교복치마 들어올린 교사 '강제추행 벌금형' 학생 지도를 이유로 여고생 제자의 교복 치마를 들어 올린 교사에 대해 강제추행죄 벌금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은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교사 56살 박 모 씨의 상고심에서 벌금 5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SBS 2015.09.08 13:14
돌고래호 유가족 "해경 배 28척 동원 조명탄 수색, 과장" 돌고래호 유가족과 실종자 가족들이 해양경비안전본부의 초기 수색에 강한 불만과 의심을 표출했습니다. 해경은 오늘 오전 돌고래호 사고 피해자 가족 대기소가 마련된 전남 해남 다목적생활체육관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사고 발생 당시 경비함정 출동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SBS 2015.09.08 13:07
장애인용 승강기 면적 공동주택 용적률서 제외 앞으로 장애인용 승강기와 에스컬레이터의 면적은 공동주택 용적률을 산정할 때 포함되지 않게 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오늘 이 같은 내용의 건축법 시행령·규칙 개정안을 마련해 내일부터 입법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08 13:01
유사총기류 밀반입 매년 증가세…작년 166건 적발 수입 통관과정에서 유사 총기류의 적발이 매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 소속 심재철 의원이 오늘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관세청은 지난해에만 166건의 유사 총기류를 수입 통관과정에서 적발했습니다. SBS 2015.09.08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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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통행료 낮추라' 3백만 서명운동 본격화 수도권 뉴스입니다. 서울외곽순환도로 북부구간의 통행료를 낮추기 위한 300만 서명운동이 본격화됐습니다. 국회에서도 국감 조사를 통해서 해법을 찾겠다는 입장입니다. SBS 2015.09.08 1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