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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길도 '내비' 의지해 운전…치매 위험 높인다 요즘은 알만한 길이라도 내비게이션에 안내를 맡긴 채 그저 운전대를 잡고 가는 경우가 많은데요, 초행길이 아니라면 기억을 더듬으면서 운전을 하는 것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SBS 2015.09.06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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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고가' 공원화 계획, 매 단계마다 암초 서울역 고가도로를 공원으로 만드는 계획은 박원순 서울시장의 역점 사업입니다. 그런데 주변 상인들 반대에 이어 문화재청과 경찰청이 제동을 거는 등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SBS 2015.09.06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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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상쾌한 공기 마시며…숲 속의 도서관 책 읽는 숲길 서울 관악산 숲 속 작은 도서관 SBS 2015.09.06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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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 갈등과 실적압박에 자살…"업무상 재해" 카이스트 출신의 대기업 최연소 엘리트 임원이 46살이던 3년 전,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법원이 이 죽음을 업무상 재해라고 판결했습니다. 직장 상사와의 갈등, 또 과도한 실적 압박이 있었단겁니다. SBS 2015.09.06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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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바다 어선에 불…침착한 대처로 전원 구조 돌고래호 사고가 있었던 시각, 전남 여수 부근 바다에선 어선에서 불이 나는 사고도 있었습니다. 선장과 선원들이 침착하고 신속하게 대처해서 이 사고에선 배에 타고 있던 7명이 모두 구조됐습니다. SBS 2015.09.06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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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요금 미리 냈는데…" '먹튀' 헬스장에 날벼락 보통 헬스클럽에 등록할 때 6개월에서 1년 씩 등록하는 경우가 많죠. 한꺼번에 등록하면 할인해주기 때문인데, 이렇게 할인을 해준다며 이용료를 미리 받은 뒤 바로 문을 닫는 이른바 '먹튀'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SBS 2015.09.06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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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이라도 더 찾겠다…어둠 밝히며 야간 수색 이미 해가 졌지만, 사고 해역에선 생존자를 한 명이라도 찾기위한 수색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해역의 조류는 잔잔해졌지만 수색 범위가 계속 확대돼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SBS 2015.09.06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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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200만 명 타는데…안전 사각지대 낚싯배 돌고래호는 낚싯배 치고는 규모가 큰 9.77톤급입니다. 길이는 14.5미터, 너비는 3.29미터입니다. 최대 승선 인원은 22명입니다. 10년 전에 만들어졌는데, FRP, 이른바 강화 플라스틱 소재가 사용돼 내구성은 뛰어난 편입니다. SBS 2015.09.06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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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선인원 대체 몇명?…'세월호' 겪고도 관리 허술 돌고래호 승선자 명부에는 선장을 포함해서 22명이 적혀있습니다. 이 가운데 4명은 배에 타지 않았고, 이 명부에 없는 사람이 승선하기도 했습니다. SBS 2015.09.0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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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난 신고도 못할 정도로 긴박…사고 원인은? 생존자들은 낚시배가 양식장 밧줄에 걸린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사고는 구조신호를 보낼 겨를이 없을 정도로 순식간에 벌어진 걸로 보입니다. SBS 2015.09.06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