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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나이에 조종사가 된 여성…악몽으로 변한 삶 이번에는 주제를 바다에서 하늘로 한 번 바꿔보죠. 비행기를 조종하고 싶었던 한 남성이 있었는데요, 그 꿈을 딸이 대신 이뤘습니다. 바로 이 여성 파일럿인데요, 23살의 젊은 나이에 당당히 공군 조종사가 됐지만, 그때부터 삶이 악몽으로 변했습니다. SBS 2015.09.0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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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해군, 항공모험 3척 재배치…아태 전력 강화 한편, 현재 바다에서도 자리배치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미국이 아시아 태평양을 중시하는 기조에 따라 주력 항공모함 세 척을 재배치하고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을 김태훈 기자가 취재파일을 통해 전했습니다. SBS 2015.09.03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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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플러스] '열병식 참관' 박 대통령·푸틴 서게 될 위치는? 오늘 박근혜 대통령이 대한민국 국가원수로는 처음으로 중국의 항일전쟁 승리를 기념하는 열병식을 참관합니다. 중국은 서열과 의전을 유독 중시하기 때문에 박 대통령이 톈안문 성루의 어느 위치에 서게 될 것인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요, 몇 가지 예상 시나리오를 권종오 기자가 취재파일에 남겼습니다. SBS 2015.09.03 08:32
이시영 "신경숙 '전설' 부분표절…창비 주장 동의 안해" 이시영 한국작가회의 이사장이 신경숙 소설가의 작품 '전설'에 부분 표절이 있었다고 지적하고 창비의 대응을 비판했습니다. 하지만 신 씨와 창비가 한국문학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들을 폄하만 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5.09.03 08:23
서울서 가장 차량정체 심한 곳은 남대문로…시속 14km 서울 광교에서 숭례문에 이르는 남대문로가 서울에서 가장 차량 정체가 심한 곳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상희 의원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2014년 기준 교통혼잡도' 자료에 따르면 남대문로의 차량 속도는 평균 14.0km/h로 가장 느렸습니다. SBS 2015.09.03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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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선선한 하루…내륙 곳곳 요란한 소나기 오늘도 소나기 소식과 함께 선선한 하루가 되겠습니다. 양은 전국이 최고 30mm 정도 내리겠는데요, 오늘도 곳곳에서는 천둥과 번개를 동반하면서 요란스럽게 내리겠습니다. SBS 2015.09.03 07:54
'의학계의 시인' 올리버 색스, 그는 세상을 바꿨습니다. 흥미로운 제목과 독특한 내용....누가 쓴 책일까요? 놀랍게도 작가가 만들어낸 허구가 아닙니다. 한 의사가 기록한 ‘임상사례’, 즉 ‘실제 환자’에 대한 기록입니다. SBS 2015.09.03 07:49
美 박물관에 전시된 과자 '인디안밥'… 뜻밖의 사실 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국립 인디언 박물관. '세계로 퍼져나간 인디언 음식들' 코너에 한국 과자 '인디안밥'이 전시된 사진이 SNS에서 화제를 모았습니다. SBS 2015.09.03 07:47
[카드뉴스] 또 다른 혁신을 기다리며…'굿바이 다음' 당신의 나이가 20살보다 많다면 태어나서 처음 만든 메일 주소는 아마 이렇게 끝났을 겁니다. @hanmail.net 한메일 90년대 외국 기업이 주도하던 한국인터넷 시장에 1997년 무료 메일 서비스인 한메일을 들고 혜성처럼 등장한 기업의 이름은 '다음 Daum'입니다. SBS 2015.09.03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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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륙 대부분 소나기…출근길 안개 조심 어제 곳곳에는 요란한 소나기가 내렸는데요, 오늘도 소나기에 대비를 하셔야겠습니다. 양은 대부분 지방이 최고 30밀리미터 정도 되겠고요, 오늘도 역시나 돌풍과 천둥, 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습니다. SBS 2015.09.03 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