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유의 난민위기에 유럽 분열 심화…동서갈등 고조 초유의 난민 위기 대응책을 놓고 유럽의 분열이 갈수록 심화하고 있습니다. 유럽국가들은 오는 14일 유럽연합 차원의 긴급 내무장관 회의를 열어 대책을 논의하기로 했지만 동-서로 갈리는 확연한 입장 차로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SBS 2015.09.01 12:32
[생생영상] 입이 '떡' 벌어지는 아찔 비행…프랑스 세계 곡예 비행대회 지난 8월 30일, 프랑스 중부 샤토르에서 세계 곡예 비행대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18개국에서 온 60명의 내로라하는 최고의 조종사들이 참가했는데요, 프랑스 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아찔한 곡예 비행을 선보입니다. SBS 2015.09.01 11:55
아이슬란드인 1만 명 "시리아 난민에 거주지 제공하겠다" 인구 30만 명의 아이슬란드 주민 1만 명이 자발적으로 시리아 난민들에게 거주지를 제공하겠다고 나섰습니다. 영국의 일간지 텔레그래프는 아이슬란드의 저명한 여성 작가 브린디스 비요르그빈스도티르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정부에 시리아 난민을 더 받아들여달라고 호소하자 1만 명의 시민이 호응하고 나섰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9.01 11:54
상하이 증시 또 3% 이상 급락…장중 3,100선 아래로 중국 증시가 연일 급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늘 상하이 증시에서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1% 넘는 하락세로 출발한 뒤 오전 한 때 3% 넘… SBS 2015.09.01 11:54
나치 황금열차 파묻힌 지점에 의문의 화재 발생 2차 대전 당시 나치 독일이 약탈한 문화재가 실린 황금열차가 발견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 황금열차가 묻힌 곳으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의문의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SBS 2015.09.01 11:52
中 '가장 엄격한' 휴대전화 실명제…10세 미만 광고모델 불가 중국이 이달부터 엄격한 휴대전화 실명제 실시에 들어갔다. 1일 신화통신은 중국 공업정보화부의 지시에 따라 이날부터 일선 이동통신사 영업점에 첨단 장비가 배치돼 철저한 신분증 대조·검사를 통해 실명확인이 되지 않으면 휴대전화 개통이 불가능해진다고 밝혔다. 연합 2015.09.01 11:51
"가방 속 시신으로 발견된 영국 스파이, 빌 클린턴 해킹" 5년 전 스포츠가방 속에서 숨진 채 발견된 영국 정보요원이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의 기밀을 해킹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31일 대중지 더 선을 인용해 2010년 런던 안가에서 스포츠가방 속 시신으로 발견된 해외정보국 직원 개러스 윌리엄스가 클린턴 전 대통령의 기밀을 해킹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9.0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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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온통 바다에 쏠린 눈…'장대 끝까지 뛰어오르기' 지중해의 대표적 휴양지인 몰타입니다. 관광객들의 관심이 온통 바다를 향해 삐쭉 내밀어진 장대 하나에 쏠려 있습니다. 이 사람 저 사람, 이 장대 끝까지 뛰어오르기를 시도해보는데, 장대 색깔이 반질반질 검게 짙어지는 부분을 좀 지나면 영락없이 기상천외한 포즈로 바다에 추락합니다. SBS 2015.09.0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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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하늘 뒤덮은 연기…스페인 사흘째 '초대형 산불' 스페인에서는 계속되고 있는 건조한 날씨로 산불이 나면서 피해가 어마어마하다고 합니다. 북서쪽 지방에 발생한 산불이 좀처럼 잡히지 않고, 사흘째 스페인의 아름다운 전원 지역을 태우고 있습니다. SBS 2015.09.01 11:00
"잠 부족하면 감기 잘 걸린다" 수면부족이 감기의 중요한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 대학 의과대학 정신의학전문의 애릭 프래서 박사는 수면시간이 하루 6시간 이하인 사람은 7시간 이상인 사람에 비해 감기에 걸릴 가능성이 4배 이상 높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워싱턴 포스트 인터넷판과 메디컬 익스프레스가 31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5.09.01 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