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메신저에 비서 기능 탑재…'시리'에 도전장 페이스북이 아이폰의 '시리'로 대표되는 개인비서 기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페이스북은 메신저에 'M'이라는 이름의 인공지능 비서 기능을 탑재하는 방안을 시험하고 있다고 미국의 일간 뉴욕타임스가 31일 보도했다. 연합 2015.09.01 04:33
국제유가, 미국 산유량 감소에 급등…WTI 8.8%↑ 31일 국제 유가는 큰 폭으로 오르며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0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보다 3.98달러나 뛴 배럴당 49.20달러에 마감했다. 연합 2015.09.01 04:32
존 케리 미 국무 "한국은 최상의 글로벌 파트너"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은 31일 한국을 "최상의 파트너"라고 평가했다. 케리 장관은 이날 미국 알래스카 주 앵커리지에서 열린 북극 외교장관회의 참석을 계기로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갖기에 앞서 취재진에 "한국은 모든 안보와 지역이슈를 넘어 그 이상의 이슈를 다루는 데서 최상의 파트너"라고 밝혔다. 연합 2015.09.01 03:26
미국 텍사스 경찰 살해 용의자, 권총 15발 난사 현지시간으로 지난 28일 미국 텍사스 주 휴스턴 인근의 한 주유소에서 백인 경찰을 살해한 흑인 남성 용의자가 총알을 15발이나 난사했다고 검찰이 밝혔습니다. SBS 2015.09.01 03:26
뽀로로, 한국 애니메이션 최초 브라질 공중파TV 진출 한국의 대표 캐릭터인 '뽀로로'가 브라질 안방극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합니다. 브라질의 공중파 방송 'TV 쿠우투라'는 10월 5일부터 애니메이션 '뽀로로, 꼬마 펭귄(Pororo, O Pequeno Pinguim)'을 매주 월∼금요일 주 5회 방영한다고 31일 밝혔습니다. SBS 2015.09.01 03:25
그레그 전 대사 "미국은 남북합의 존중해야" 도널드 그레그 전 주한 미국대사는 31일 최근 이뤄진 남북한 간 합의를 미국이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레그 전 대사는 이날 뉴욕타임스에 기고한 독자 편지에서 "최근 이뤄진 남북합의를 존중하지 않는 미국 일부 강경파의 움직임은 잘못된 것"이라고 비판했다. 연합 2015.09.01 02:20
헝가리서 서유럽행 열차에 난민 태워 보내…더블린조약 무색 헝가리가 31일 오스트리아 빈을 거쳐 독일 등 서유럽으로 향하려는 난민들이 열차로 이동하게끔 사실상 방조했습니다. 첫 서유럽행 난민 열차 이동은 부다페스트 역사 주변에 2천여 난민이 수 일간 머물고 있었음에도, 헝가리 당국이 허술하게 대응하는 사이 난민들이 기습 탑승하면서 성사됐습니다. SBS 2015.09.01 02:19
유럽증시 미국 조기 금리인상 우려로 하락…독일 0.38%↓ 유럽 주요 증시는 31일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조기에 금리인상을 단행할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하락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0.38% 하락한 10,259.46으로 마감했으며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도 0.47% 후퇴한 4,652.95에 문을 닫았다. 연합 2015.09.01 02:18
보코하람 공격에 나이지리아 북동부 마을 주민 79명 사망 나이지리아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보코하람으로 추정되는 괴한들이 지난 주말 마을 3곳을 공격해 주민 79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현지 언론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9.01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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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전승절 노골적 재 뿌리기…"사대외교 악습" 망발 이런 가운데 일본은 중국 전승절 열병식에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정부 대변인이 유엔을 비난하는가 하면, 산케이신문은 정말 유치한 망발을 또 쏟아냈습니다. SBS 2015.09.01 0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