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 "미국 입국 외국인, 페덱스 화물처럼 추적해야"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 주자인 크리스 크리스티 뉴저지 주지사가 불법 이민자 근절 대책의 하나로 미국에 입국하는 외국인들을 페덱스 화물처럼 추적하자는 '황당한' 공약을 해 역풍을 맞고 있습니다. SBS 2015.08.31 05:00
미국 야구장서 또 추락사…경기장 안전문제 재점화 미국프로야구 경기장에서 안타까운 추락사가 또 발생하면서 경기장 안전 문제가 비판의 도마 위에 올랐다고 워싱턴포스트가 전했습니다. 60세 그레고리 머리는 전날 미국 조지아 주 애틀랜타의 터너필드에서 벌어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뉴욕 양키스의 경기를 지켜보다가 관중석에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습니다. SBS 2015.08.31 04:57
미 국무부 6자회담 특사 시드니 사일러 물러날듯 미국 국무부 6자회담 특사인 시드니 사일러가 조만간 물러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성 김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 밑에서 대북 관련 업무를 맡아 온 사일러 특사는 한국에서 오래 살아 한국말에 유창하고 북한도 여러 차례 비밀리에 다녀온 대표적인 한반도 전문가로 통합니다. SBS 2015.08.31 04:56
샌더스, 대선풍향계 아이오와서 힐러리 턱밑 추격 미국 민주당 대선 경선에 나선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대선 풍향계로 여겨지는 아이오와 주에서 유력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을 바짝 추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08.31 04:55
이집트 총선, 오는 10월17일 개시 이집트 총선이 오는 10월17일 시작돼 두 달에 걸쳐 시행된다. 이집트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아이만 압바스 위원장은 30일 카이로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 27개 주 가운데 14개 주는 오는 10월18일∼19일, 나머지 주는 11월22일∼23일 총선 투표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연합 2015.08.31 04:17
사우디 아람코 직원숙소에 불…11명 사망·219명 부상 현지시각으로 30일 새벽 5시 반쯤 사우디아라비아 동부 주 담맘 시 알코바르 지역에 있는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의 직원 숙소에서 불이 나 11명이 숨지고 219명이 다쳤습니다. SBS 2015.08.31 04:16
'제복 겨냥한 습격'에 올해 미국 경찰 23명 피살 또 한 명의 경찰이 영문도 모른 채 용의자의 총에 맞아 숨진 사건으로 미국 사회가 충격에 빠졌다. 미국 텍사스 주 휴스턴 인근의 해리스 카운티 경찰국은 29일 주유소에서 차에 기름을 넣던 대런 고포스 보안관 대리에게 다가가 등 뒤에서 총을 쏘고 그가 쓰러지고 나서도 계속 총을 난사한 용의자 섀넌 마일스를 검거해 정확한 범행 동기를 캐고 있다. 연합 2015.08.31 04:16
위기의 젭 부시, 캠프 내분까지…자금모금책 3명 이탈 "지지율은 안 오르고 말도 꼬이는데 캠프 내분까지..."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주자인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가 대선 출마 선언 후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 연합 2015.08.31 04:16
흑백차별 상징인물 동상 철거에 반대측 "IS냐" 비판 미국 대학이 남북전쟁 당시 노예제 존치를 내건 남부연합의 대통령인 제퍼슨 데이비스의 동상을 철거하자 반대 측에서 이를 수니파 급진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의 유적 파괴에 빗댔다. 연합 2015.08.31 04:15
사우디 지방선거 사상 첫 여성 후보 등록 개시 올해 12월 12일 사우디아라비아의 지방의회 선거에 나설 여성 후보자 등록이 시작됐습니다. 사우디에서 실시되는 직선제 선거에 여성이 입후보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SBS 2015.08.31 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