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에 경찰관 폭행까지' 경기도청 공무원 입건 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한 뒤 이면도로에서 주차 문제로 다른 운전자와 시비를 벌이다가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경기도청 6급 공무… SBS 2015.08.26 10:17
"밤에 사람이 없으니까" 50대 상습 상가털이범 구속 경기 여주경찰서는 26일 심야시간대 상가에 침입,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씨를 구속했다. 권씨는 지난달 23일 오전 0시 55분께 경기도 여주시 한 식당에 방충망을 뜯고 들어가 1천300만원 상당의 고급 자전거를 훔치는 등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20여차례에 걸쳐 2천3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8.26 10:14
총기사고 구파발 검문소 이달 3일엔 탈영 총기 오발사고로 의경이 사망한 서울 구파발 검문소에서 이달 초 다른 의경 한 명이 탈영한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울 은평경찰서에 따르면 구파발 검문소에 배치돼 근무 중이던 30살 최 모 일경이 지난 3일 외박을 나간 뒤 아직 복귀하지 않고 있습니다. SBS 2015.08.26 10:13
국내 가장 오래된 고려시대 먹, 보물 된다 문화재청은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고려시대 먹인 '청주 명암동 출토 먹'을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문방사우 중 하나인 먹이 국가지정문화재가 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SBS 2015.08.26 10:09
'불법 발기부전 치료제' 무면허자에 진료실 내준 의사 서울시 특별사법경찰은 부작용을 부를 수 있는 일명 '발기효능 주사제'를 불법으로 만들어 판매하고 무면허 의료행위를 한 62살 이 모 씨와 진료실을 빌려준 의사 67살 박 모 씨를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넘겼습니다. SBS 2015.08.26 10:07
가수지망생 돈 2천만 원 떼먹은 기획사 대표 기소 서울중앙지검 형사8부는 가수 지망생에게 제작비 명목으로 돈을 빌려 갚지 않은 혐의로 연예기획사 대표 30살 김 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4월 "돈을 빌려주면 데뷔곡을 사는 데 쓰겠다"며 최 모 씨에게 1천5백만 원을 받고, 같은 해 9월에는 "새로운 팀을 기획하겠다"면서 5백만 원을 더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8.26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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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일촉즉발 상황에서 전우들 두고 전역할 수 없었어요" ▷ 한수진/사회자: 이번에 북한의 도발로 남북간 군사적 대치 상태가 최고조에 달했을 때 최전방에서 근무하는 아들을 둔 부모님들 걱정이 참 크셨을 겁니다. SBS 2015.08.26 09:59
230억 원어치 기름 허위거래 주유업자 붙잡혀 대구 강북경찰서는 26일 허위로 유류 거래를 하며 세금을 포탈한 혐의로 지명수배를 받은 주유소 업자 김 모씨를 붙잡았다. 김씨는 대구 성서경찰서, 부산경찰청 등 6개 기관의 수배를 받아왔다. 연합 2015.08.26 09:54
필리핀 가서 성매매 관광한 남성 무더기 '덜미' 해외 여행을 가장해 필리핀에서 성매매 관광을 한 남성 200여 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국내 남성을 상대로 필리핀 원정 성매매 관광을 알선한 혐의(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이 모씨를 구속하고 필리핀에 체류하는 공범 김 모씨를 수배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26 09:53
'하늘로 간 바다공주' 고 이혜경 씨 추모 동판 제막식 계곡에 빠진 남녀를 구하고 정작 자신은 숨진 고 이혜경 씨 추모 동판 제막식이 열립니다. 서울 서초구 오후 3시 서초3동 제3문화교실에서 고인을 애도하는 주민들이 모여 추모식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26 0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