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국제공항 중국 정기노선 개설해 자립한다 강원도는 양양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해 중국과 정기노선 개설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중국 베이징의 2022년 동계올림픽 유치를 계기로 도와 중국 간 교류를 통해 양국공항을 활성화하는 등 자생력을 높인다는 전략입니다. SBS 2015.08.18 10:59
14일 임시공휴일 효과 '톡톡'…대형마트 매출 25.6%↑ 이번 광복절 임시공휴일 효과로 유통업계 매출이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지난 14일부터 연휴 사흘 동안 백화점 매출액이 1주 전 같은 기간과 비교해 6.8%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18 10:41
프로선수·연예인 등 국민연금 체납액 4천322억 원 연예인, 프로 운동선수, 전문직 종사자 등 고소득자의 국민연금 체납액이 올 상반기에만 4천억 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강기윤 의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특별관리 대상 8만6천여 명이 올 6월까지 체납한 금액이 4천3백여 원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18 10:35
'톈진 폭발 피해' 현대기아차, 현대해상에 보험 가입 지난 12일 중국 톈진에서 발생한 대형 폭발사고로 수출용 차량 수천 대가 불에 타는 피해를 본 현대·기아차는 현대해상에 보험을 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08.18 10:14
이재현 회장 감염 우려로 입관식 불참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대법원으로부터 주거지 제한 변경을 허락받았지만 어제 오후 열린 부친 이맹희 명예회장의 입관식에 불참했습니다. CJ그룹 관계자는 "이 회장은 부친 빈소에 오고 싶어하고 있지만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례식장에서 감염 우려가 높아 오지 못했다"며 "영결식이나 장지에도 가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18 10:13
구직자 70% "직무능력표준 도입으로 취업부담 늘었다" 최근 공기업을 중심으로 채용시 NCS 모델이 도입돼 스펙보다는 직무능력에 대한 평가가 늘었지만 구직자들의 부담은 더 커진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사람인은 대학생과 신입 구직자 1천492명을 대상으로 'NCS 도입 후 취업 부담감'에 대해 설문한 결과 70.2%가 '부담이 늘었다'고 답했다고 18일 밝혔다. 연합 2015.08.18 10:07
'실업난 풀리나'…대기업 대규모 청년 고용 동참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경제 활성화와 청년 고용난 해소를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의 채용에 나섰다. 경기 불황에 따른 실업난을 근본적으로 극복하기는 어렵겠지만 '고용 빙하기'를 녹이는 데는 상당한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합 2015.08.18 09:48
금 수요 6년 만에 최저…투자자들 이탈 가속화 금 가격이 급락하면서 금 관련 상품 투자가 급감했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지난달 금 연동 상장지수펀드 순유출액은2조 3천억 달러,약 2천726조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5.08.18 09:46
올 상반기 금융권 보수 1위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이 올 상반기 금융권 경영진 가운데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8일 각 금융회사의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정 부회장은 올 상반기에 10억 8천300만 원을 벌어 금융권 1위를 차지했습니다. SBS 2015.08.18 09:44
세월호 인양 19일 오후 2시께 첫 수중조사…현장공개 세월호 실종자 9명을 남긴 채 수색작업을 종료한지 281일 만인 내일 오후 세월호 인양을 위한 수중조사가 시작됩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세월호 인양계약을 체결한 중국 상하이샐비지 컨소시엄은 1만t급 바지선과 450t급 예인선을 맹골수도 세월호 침몰지역에 가져와 해상기지를 구축하고, 내일 정조기인 오후 2시쯤 잠수사들을 처음으로 수중에 투입합니다. SBS 2015.08.18 0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