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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야스쿠니 집단 참배…'더는 사죄 안 할 것' 속내 8.15 패전일을 맞은 일본의 각료와 국회의원들은 야스쿠니 신사에 집단 참배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직접 참배하진 않고 공물 값을 냈습니다. 도쿄에서 김승필 특파원입니다. SBS 2015.08.16 06:30
미 워싱턴 주변 공항서 항공기 400편 결항·운항지연 컴퓨터 고장으로 워싱턴 D.C. 덜레스 공항 등 미국 주요 공항에서 현지시간 15일 400여 편의 항공기 운항이 지연되거나 결항됐다고 연방항공청이 밝혔습니다. SBS 2015.08.16 05:30
'언론에 나기 싫어' 총 안 쏘고 얻어맞은 미국 경찰 비무장 흑인을 총으로 살해한 백인 경찰 탓에 미국 경찰이 끊임없이 비판의 도마 위에 오른 상황에서 한 형사가 그런 일로 언론에 나오기 싫어 검문하던 시민에게 총을 쏘지 않고 되레 얻어맞은 일이 발생했다. 연합 2015.08.16 05:22
미국 플로리다주 청소년 사이서 에이즈 감염자 급증 미국 플로리다 주에서 후천성면역결핍증을 일으키는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의 감염자가 급증해 보건 당국에 빨간 불이 켜졌다. 특히 젊은 청년과 청소년 사이에서 HIV 감염자가 늘어 예방 교육을 서둘러야 한다는 여론이 높다. 연합 2015.08.16 04:13
도망가는 14세 흑인소년에 총격…미 경찰 대응 또 도마에 비무장 흑인청년 마이클 브라운에게 백인 경찰관 대런 윌슨이 무차별 총격을 가했던 '퍼거슨 사태'와 유사한 사건이 미국 뉴저지 주에서 또 벌어졌습니다. SBS 2015.08.16 02:30
지중해 난민선에서 난민 40여 명 숨진 채 발견돼 이탈리아 해군이 수백명의 난민을 태운 어선을 리비아 인근에서 발견해 구조 작업을 펼치는 과정에서 갑판 아래 화물칸에서 질식해서 숨진 것으로 보이는 난민의 시신 40여 구를 발견했다고 이탈리아 일간 일 메사제로 등이 15일 보도했다. 연합 2015.08.16 02:00
오바마 "불공정한 법적용으로 유색인종 사회 좌절"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5일 "최근 몇 년간 불공정한 법 적용으로 많은 유색인종 공동체가 좌절을 겪었다"고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비무장 흑인 청년 마이클 브라운이 백인 경찰관 대런 윌슨의 무차별 총격에 목숨을 잃은 이른바 '퍼거슨 사태' 1주년에 즈음한 라디오 주례연설에서 이같이 지적하며 사회 통합을 위한 사법 정의를 강조했다. 연합 2015.08.16 01:59
힐러리 이메일 논란에 캠프도 동요…"심각한 국면 진입" 미국 민주당 유력 대선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이메일 논란이 심각해지면서 캠프 내 우려가 확산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 보도했다. 클린턴 전 장관의 한 오랜 측근은 이 신문에 "캠프 관계자들이 걱정하기 시작했다"며 "이 사안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게 문제"라고 캠프 분위기를 전했다. 연합 2015.08.16 01:58
"IS, 시리아서도 2주 전 쿠르드족 상대 화학무기 사용 의혹" 화학무기 살포 의혹을 받고 있는 이슬람국가가 이라크뿐 아니라 시리아에서도 이를 사용한 정황이 포착됐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 미 당국자들의 말을 인용, IS가 2주일 전 시리아 북부에서 쿠르드족을 공격할 때 화학무기인 겨자작용제를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5.08.16 01:56
러 극동서 수송용 헬기 추락…"기업인 5명 사망" 러시아에서 크고 작은 항공기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15일 또다시 소규모 민간 항공사 소속 수송용 헬기가 추락해 5명이 숨졌다. 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께 러시아 극동 하바롭스크주에서 승객들을 운송 중이던 현지 민간 항공사 소속 다목적용 헬기 밀-8 1대가 오호츠크해에 추락했다. 연합 2015.08.16 0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