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으로 돌아간' 퍼거슨…비상사태 선포에 50여 명 체포 백인 경관의 총격에 목숨을 잃은 흑인 청년 마이클 브라운의 사망 1주기를 맞아 시위가 격화한 미국 미주리 주 퍼거슨에 비상사태가 선포됐습니다. 세인트루이스 카운티 행정 책임자인 스티브 스텡어는 어제 오후 폭력 사태가 발생한 퍼거슨시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8.11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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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우주정거장서 재배한 상추, 직접 먹어보니… 우주에서 상추를 재배할 수 있다면 그 맛은 어떨까요? 지난 10일, 국제우주정거장의 우주인들이 우주선 안에서 직접 재배한 상추를 시식하는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SBS 2015.08.11 17:33
"북한, 영변 핵시설 두번째 원심분리기 건물도 가동한 듯" 북한이 영변 핵 단지 내의 우라늄 농축용 원심분리기를 가동 중이며 특히 두 번째 원심분리기 건물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영국 군사정보 분석·컨설팅업체인 'IHS 제인'이 밝혔습니다. SBS 2015.08.11 17:14
中, 日전범자백서 또 공개…"6세 아이 돌로 찍어 살해" 전승 70주년 기념행사를 앞둔 중국이 또다시 일제전범자들의 범죄 자백서를 공개해 역사공세를 벌였습니다. 중국의 기록물보관소인 국가당안국은 오늘부터 일제 전범들의 자백서를 하루 한 편씩 모두 31편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중국 CCTV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8.11 16:58
켈리, 트럼프 논란 후 첫 뉴스서 "사과할 생각 나도 없다" 미국 폭스뉴스의 간판 여성 앵커 메긴 켈리가 공화당 대선 경선후보 도널드 트럼프에게 사과할 이유가 없다며 반격에 나섰다. 켈리는 10일 자신이 진행하는 뉴스 프로그램인 '켈리 파일'에서 직접 읽은 성명을 통해 "나는 제대로 된 언론인의 역할을 했다"며 "그 때문에 사과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 2015.08.11 16:46
네팔 경찰, 헌법 초안 항의 시위대에 발포…2명 사망 네팔의 주별 경계를 획정한 헌법 초안에 항의하는 시위가 벌어지던 중 경찰의 발포로 시위 참가자 2명이 숨졌습니다. 현지 언론은 네팔 경찰이 어제 서부 수르켓 지역에서 전국을 6개 주로 나누기로 한 새 헌법 초안과 관련해 항의 시위를 벌이는 시위대에게 발포해 2명이 숨졌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8.11 16:43
평직원 출신 구글 CEO에 "한국선 불가능" 세계 최고 인터넷 기업인 구글을 43세 인도 출신 순다르 피차이가 이끈다는 소식에 11일 국내 누리꾼들은 하나같이 놀랍다는 반응이었다. 특히 그가 2004년 평직원으로 입사한 구글에서 11년 만에 CEO에 올랐다는 소식은 사람들의 관심을 더 부채질했다. 연합 2015.08.11 16:17
초대 주한中대사 "한중, 승전70년행사 공동진행 작년 구두협의" 초대 주한국 중국대사를 지낸 장팅옌 한중우호협회 부회장은 지난해 한국과 중국이 항일전쟁 승리 70주년 기념행사를 공동 진행하기로 구두 협의했다며 박근혜 대통령의 열병식 참석을 낙관했습니다. SBS 2015.08.11 16:04
무라야마 前 총리 "아베, 역사 인정하고 철저히 사죄하라" 무라야마 도미이치 전 일본 총리가 아베 신조 총리에 대해 "일본이 과거 악행으로 아시아 각국 인민들에게 저질렀던 엄청난 재난에 대해 반드시 철저하게 사죄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SBS 2015.08.11 16:00
IS 가담하려 한 미국 커플, FBI 덫에 걸려 체포 미국 미시시피주에 거주하는 젊은 남녀 두 명이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에 가담하려고 시도하다 체포됐습니다. 미국 연방수사국은 미시시피 주 골든트라이앵글 지역공항에서 8일 오전 애틀란타와 암스테르담을 거쳐 이스탄불로 가려던 재린 델샤운 영를 체포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SBS 2015.08.11 1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