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텍사스 학살극, 치정에 의한 원한 살인 가능성 미국 텍사스 주 휴스턴 인근의 한 가정에서 어린이 6명과 성인 2명 등 8명을 잔인하게 살해한 용의자 데이비드 컨리가 치정에 따른 원한으로 학살극을 벌인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 언론이 10일 전했다. 연합 2015.08.10 23:56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 트럼프에 사이드 베팅? 월가의 억만장자이자 '투자의 귀재'로 불리는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은 10일 도널드 트럼프의 돌풍은 '반짝 불꽃'이 아니며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연합 2015.08.10 23:27
고르비, 대러 압박 미국 비난…"미국 페레스트로이카 필요" 냉전 체제 종식과 동서 화해의 상징적 인물로 통하는 미하일 고르바초프 옛 소련 대통령이 미국의 러시아 압박 정책을 강하게 질타하고 나섰다. 고르바초프는 10일 자국 TV방송 RT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엔 끊임없이 적의 이미지가 필요하며 이 때문에 현재 예전의 압박 정책으로 회귀하고 있다"면서 "그러한 행동을 끝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연합 2015.08.10 23:23
伊, 노동법개혁으로 올 상반기 정규직 고용비율 증가 이탈리아 정부가 노동법 개혁을 한 이후 올해 상반기 이탈리아의 정규직 고용이 전체 고용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지난해 같은 기간 33.6%에서 40.8%로 7.2% 포인트 증가했다고 이탈리아 언론이 10일 보도했다. 연합 2015.08.10 23:21
아베 내각 지지율 하락…"지지 37%·비지지 46%" 아베 일본 총리가 이끄는 내각의 최근 지지율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본 공영방송인 NHK가 실시한 전국 여론조사 결과, 아베 내각을 지지한다는 응답자 비율은 37%로 지난 달에 비해 4% 포인트 떨어진 반면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자 비율은 46%로 3%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SBS 2015.08.10 23:09
낮기온 47도 폭염…이집트서 하루동안 21명 사망 연일 낮 최고 기온이 섭씨 45도를 웃도는 폭염에 이집트에서 하루 동안 21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이집트 보건부가 발표했습니다. 이집트 보건부는 수도 카이로에서 가장 많은 15명이 숨졌고 북부 나일델타의 칼리비야에서 4명, 남부 케나에서 2명이 무더위 속에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10 23:06
중국 '군 부패 몸통' 구쥔산에 사형유예 부정부패 혐의로 체포돼 조사를 받아온 구쥔산 전 중국 인민해방군 총후근부 부부장이 사형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시진핑 … SBS 2015.08.10 23:06
파키스탄 '사상최대 아동 포르노 범죄'에 국가적 충격 파키스탄이 사상 최대의 아동 포르노물 제작 범죄가 드러나면서 국가적인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현지 언론은 파키스탄 북동부 펀자브 주 카수르 지역의 작은 농촌마을 후사인 칸왈라에서 한 범죄조직이 2006년부터 남녀 어린이 280명을 성적으로 학대하고 그 모습을 400여 개 영상에 담았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8.10 23:05
강태풍 사우델로르 中동부에 '물폭탄'…26명 사망·실종 중국 동남부를 휩쓸고 있는 초강력 태풍 사우델로르로 인한 인명피해가 26명으로 늘어났습니다. 태풍 사우델로르가 거쳐간 푸젠, 저장, 안후이성에서 모두 21명이 숨지고 5명이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08.10 23:04
북한-태국 외무장관, 경제협력·친선 증진 논의 북한과 태국이 방콕에서 외무장관 회담을 열고 경제협력과 친선관계 증진 등을 논의했습니다. 리수용 외무상과 따나삭 태국 외무장관은 양국 사이의 투자, 농업기술, 관광 등 경제 협력 강화와 친선관계 증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SBS 2015.08.10 2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