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북서부 자동차축제서 곡예하던 경비행기 추락 영국 북서부 체셔 지역에서 오늘 열린 자동차 축제 도중, 곡예비행을 하던 경비행기가 추락했습니다. 런던에서 북서부 방향으로 320㎞ 떨어져 있는 울턴 파크의 자동차 트랙 주변에 경비행기 한 대가 떨어져 구조팀과 경찰 등이 현장에 도착해 사고를 수습하고 있다고 외신들은 전했습니다. SBS 2015.08.01 23:45
日학자·학생 의기투합해 집단자위권 법안 반대 시위 일본에서 교수와 학생들이 함께 '집단 자위권 법안'에 대한 반대 집회를 벌였습니다. 대학생이 주축을 이룬 단체 '실즈'와 다양한 분야의 연구자들로 구성된 '안보 관련 법안에 반대하는 학자 모임'은 어제 도쿄 국회의사당 주변에서 공동 집회를 개최했다고 일본 언론들이 전했습니다. SBS 2015.08.01 22:57
미얀마·인도에 물난리…최소 67명 사망·이재민 수만 명 미얀마와 인도에 연일 폭우가 내려 최소 67명이 숨지고 수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미얀마에서는 전국에 걸친 홍수로 최소 27명이 숨지고 이재민 수천 명이 발생했습니다. SBS 2015.08.01 22:22
일본 일부지역 40도 육박 폭염…열사병 환자 속출 오늘 일본에서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일부 지역에서 기온이 40도까지 올라가면서 열사병 환자가 속출했습니다. 오늘 하루 최고 기온 35도 이상인 '맹서'를 기록한 곳이 전국 928개 관측 지점 가운데 220곳을 넘어섰습니다. SBS 2015.08.01 22:16
50도 폭염에 이라크서 "전기 부족" 항의 시위 섭씨 50도를 넘나드는 불볕더위를 참지 못한 이라크 시민들이 정부에 전기 공급을 요구하는 시위를 잇달아 벌였습니다. 어제 바그다드 중심부 타흐리르 광장엔 시민 수천 명이 모여 정부에 전기를 충분히 공급해 달라고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SBS 2015.08.01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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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소재 뮤지컬 뉴욕 초연…뜨거운 박수 강제 위안부의 참상을 소재로 한 뮤지컬 '컴포트우먼'이 본고장 뉴욕에서 첫 공연을 가졌습니다. 일본이 부인해 온 역사적 사실들이 대중예술을 통해 세계인들을 만났습니다. SBS 2015.08.01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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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살이떼 최악 습격…"무릎 높이까지 쌓여" 요즘처럼 무더운 여름밤, 하루살이 때문에 성가신 분들 적지 않을 텐데요, 미국에서는 단지 성가신 정도가 아니라 하루살이떼 때문에 사고가 속출하고 통행까지 금지될 정도입니다. SBS 2015.08.01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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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인형? 강아지?…SNS 스타 된 '톤키' SNS에 올라온 한 강아지의 모습이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캐나다의 4개월 된 암컷 샤페이 '톤키'입니다. SBS 2015.08.01 19:25
미얀마 홍수로 최소 27명 사망…"구조 접근도 어려워" 미얀마에서 전국적인 규모의 홍수로 최소 27명이 숨지고 대규모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최근 우기를 맞아 몇 주 동안 계속된 폭우로 가옥과 경작지의 10분의 1 정도가 유실되는 피해가 발생했다고 미얀마 정부는 밝혔습니다. SBS 2015.08.01 19:00
EU, 이란 자원개발사 제재 핵 타결 뒤 첫 해제 유럽연합 EU가 이란 천연가스·원유 개발 회사 2곳에 대한 제재를 해제했다고 BBC 등 외신이 보도했습니다. 지난달 14일 이란 핵협상이 타결되고 나서 서방이 이란의 기업에 대한 경제·금융 제재를 푼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SBS 2015.08.01 1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