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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동해안·남부 폭염특보…곳곳 열대야 태풍은 물러갔지만 동해안과 남부지방의 폭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울산 35.5도까지 치솟는 등 울산과 경북 일부는 폭염 경보로 강화됐고, 또 그 밖의 영남과 강원 동해안, 전남 내륙까지 폭염 주의보가 확대됐습니다. SBS 2015.07.27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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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지상파 UHD에 700MHz 주파수 분배 확정 정부는 오늘 주파수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700㎒ 대역 주파수 분배안을 확정했습니다. 정부는 지상파 UHD 방송을 선도하기 위해 방송에 30㎒ … SBS 2015.07.27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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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더윗병' 환자 급증…"수분 섭취 도움" 오늘 많이 더우셨죠. 특히 울산의 기온은 37도까지 올라가서 울산과 경북 일부 지역엔 올 들어 처음으로 폭염경보까지 발령됐습니다. 이렇게 찜통더위가 이어지면서 열사병 같은 더위 관련 질환자도 크게 늘었습니다. SBS 2015.07.27 20:32
김영사 "박은주 전 사장 맞고소 안 한다" 박은주 전 김영사 사장이 김강유 김영사 대표이사 회장을 350억 원 규모의 배임과 횡령, 사기 혐의로 지난 23일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강유 회장은 자신은 회사에 손해를 끼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박은주 사장을 맞고소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27 16:39
1년 후 배달 '느린 우체통'…상주 관광지 5곳에 설치 1년 후에 전달되는 '느린 우체통'이 등장했습니다. 경북 상주시와 상주우체국은 주요 관광지 5곳에 느린 우체통을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27 16:22
작가회의 '한국문학 자기 성찰을 위한 소위원회' 구성 한국작가회의는 최근 불거진 문학 표절 문제와 관련해 '한국문학의 자기 성찰을 위한 소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소위원회는 소설가 신경숙씨의 표절 문제로 불거진 '문학 권력' 문제와 출판상업주의 문제 등 한국 문학의 현안을 심도있게 들여다보기 위해 결성됐습니다. SBS 2015.07.27 15:44
손발톱 무좀 환자 81% "발수건·발매트 가족과 공동사용" 손발톱 무좀을 진단받은 환자 대다수가 감염을 걱정하면서도 실제 감염 방지 노력에는 소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메나리니는 30∼40대 성인 1천48명에게 설문 조사를 벌인 결과 손발톱 무좀 환자 189명 가운데 발매트·발수건 등을 가족과 함께 쓰는 경우가 80.9%에 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연합 2015.07.27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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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레전드 사연] 토스트기의 인연 컬투쇼 사연 중 베스트로 사연을 애니메이션으로 재구성했습니다. SBS 2015.07.27 15:05
[핫포토] 백암산에 핀 진노랑상사화 내장산국립공원 백암산에 멸종위기식물Ⅱ급인 진노랑상사화가 활짝 피어 고운 자태를 뽐냅니다. 진노랑상사화는 꽃 피는 시기와 잎이 나는 시기가 달라 꽃과 잎이 서로 그리워한다는 상사화의 일종으로 한반도 고유종입니다. SBS 2015.07.27 14:51
산체스 "태권도 덕에 미스USA도 됐지요" "나는 태권도 때문에 미스 USA가 됐습니다." 세계태권도연맹 홍보대사로 활동할 2014년 미스 USA 니아 산체스는 주저하지 않고 이렇게 말합니다. SBS 2015.07.27 1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