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병사, 가혹행위 신고 후 시달리다 자살 기도" 해병대에서 선임병의 구타 등 가혹행위를 신고한 병사가 타 부대 전출을 요구했지만 묵살당하고 부대에 남아 폭언과 '기수 열외' 등 은근한 보복에 시달리다 자살을 기도한 사실이 알려졌다. 연합 2015.07.20 05:38
제주 성산 동남동쪽 해역서 규모 2.2 지진 오늘 새벽 1시33분쯤 제주 서귀포시 성산 동남동쪽 34㎞ 해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진앙은 북위 33.26도, 동경 127.… SBS 2015.07.20 05:24
삼성서울병원 오늘부터 정상화 메르스 사태로 지난달 13일 부분 폐쇄돼 일부 긴급 진료만 해왔던 삼성서울병원이 오늘부터 정상화돼 38일만에 다시 문을 엽니다. 이 병원에서 치료받던 메르스 환자들이 다른 병원으로 모두 옮겨간 뒤 최대 잠복기 2주가 지났고, 환경검체 검사 결과 안전하다는 판단에 따른 겁니다. SBS 2015.07.20 05:12
부산 해운대구서 휴가 나온 군인 강에 빠져 숨져 오늘 새벽 0시 20분쯤 부산시 해운대구에서 22살 윤 모 씨가 강에 빠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윤 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SBS 2015.07.20 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