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구서 휴가 나온 군인 강에 빠져 숨져 박하정 기자 Seoul 작성 2015.07.20 05:11 조회 조회수 오늘(20일) 새벽 0시 20분쯤 부산시 해운대구에서 22살 윤 모 씨가 강에 빠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윤 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윤 씨는 육군 모 부대 소속 군인으로 휴가를 나온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윤 씨가 다리 위를 걸어가다 뛰어내리는 것을 봤다"는 목격자 진술을 확보하고 사건을 군 헌병대로 인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하정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62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코스피 급등 부른 뜻밖 배경 있었다…"악순환 종료" 들썩 동영상 기사 "2년 뒤 수익" 깜짝 발표…'삼전 25만 원' 주목하는 이유 동영상 기사 민주당, 유일한 반대 1표 나왔다…"국민 눈물" 의원 정체 동영상 기사 [단독] 법 통과 1시간 전 '슬쩍'…국회로 온 '의문의 서류' 동영상 기사 인파 달려들자 경찰 결국 '포기'…시신 19구 무더기 발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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