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품송 후계목, 세종시 신청사에 뿌리 내린다 정이품송 후계목이 16일 세종시 신청사 정원에 심어졌습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 후계목은 높이 6m, 둘레 17㎝의 18년생입니다. 행정수도 이전을 추진해오던 '신행정수도 지속 추진 범 충북 도민연대'는 2005년 3월 행복도시특별법 제정을 기념해 충북도청 정원과 청주 상당공원에 8년생 정이품송 후계목을 1그루씩 심었습니다. SBS 2015.07.16 15:36
[현장 포토] 술 취해 당직의사 폭행한 응급환자 벌금형 약식기소 의정부지방검찰청은 당직의사를 때려 다치게 한 혐의로 54살 전 모 씨를 벌금 3백만 원에 약식기소했습니다. 전 씨는 지난달 25일 새벽 0시 반쯤 경기도 동두천의 한 병원에서 술에 취해 응급실 의사 32살 정 모 씨의 얼굴 등을 때려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7.16 15:33
정부 "메르스 후유증 치료비 지원" 중동호흡증후군, 메르스에서 완치됐더라도 메르스 후유증이 남은 경우 정부가 치료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오늘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메르스 공식 브리핑에서, 메르스와의 인과관계가 입증되는 후유증에 대해 치료비를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16 15:33
"불친절한 식당" 솔직 후기 적었더니…날아온 건 '황당' 인터넷에서 평이 좋아 찾아간 식당, 그런데 너무 맛이 없거나 불친절해 황당한 경험 다들 있으실 겁니다. 현실에서는 별 하나도 주기 아까운 식당이 왜 인터넷에서는 별 다섯 개짜리 식당으로 변신하는 걸까요? 올 3월 오이도로 놀러 갔던 신 모 씨도 비슷한 경험을 했다고 합니다. SBS 2015.07.16 15:20
부산지역 오후 늦게부터 태풍 영향권…강풍주의보 발령 부산지역은 16일 오후 늦게부터 제11호 태풍 '낭카'의 영향권에 완전히 접어들 것으로 보인다. 부산지방기상청은 이날 오후 2시를 기해 강풍주의보를 발령했다. 연합 2015.07.16 15:15
5년간 1천억대 챙긴 작전세력 '덜미'…동창회도 동원 장기간에 걸친 시세조종을 통해 1천200억 원에 육박하는 대규모 부당이득을 취한 주가조작 세력이 적발됐다. 개인투자자들로 구성된 주식투자 모임을 중심으로 종교모임, 동창회까지 끌어들여 특정 종목의 시세를 끌어올린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 2015.07.16 15:14
SK회장 수감 의정부교도소 앞 '진풍경' 이어져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에 포함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 회장이 수감된 의정부교도소는 SK 브로드밴드 근로자와 SK인천석유화학공장에 반대하는 주민 등 수백 명에게는 일찌감치 '남다른' 관심의 대상이 돼 왔습니다. SBS 2015.07.16 15:14
대법 "국정원 선거개입 재심리해라"…유무죄 판단은 보류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원세훈 전 국정원장의 대선개입 혐의 상고심 재판에서 "다시 심리하라"며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환송했습니다. 대법원은 국정원 직원 이메일에서 발견된 시큐리티 파일과 지논파일 등 두 문서에 대해 증거능력이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SBS 2015.07.16 15:11
"일부 메르스 환자 감염 경로 '미궁'에 남을 듯" 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 186명 가운데 일부의 감염 경로는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채 미궁 속에 남게 될 것으로 보인다. 보건복지부 류근혁 대변인은 16일 기자간담회에서 "일부 메르스 환자의 감염 경로는 앞으로도 명확하게 밝히지 못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연합 2015.07.16 15:10
감사원 "은행연합회, 고객 신용정보 무단조회 의심" 전국은행연합회 직원들이 고객들의 신용정보를 무단으로 조회한 것으로 의심된다는 감사원 감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감사원이 오늘 공개한 '금융유관기관 공적업무 수행 및 감독실태에 대한 감사' 결과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은행연합회 직원 11명이 모두 106차례에 걸쳐 다른 사람의 부채 현황 등 개인신용정보를 무단 조회한 것으로 의심됐습니다. SBS 2015.07.16 1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