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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비밀 대화도 고스란히…나 몰래 '카톡' 복구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의 97%가 사용한다는 카카오톡. 이 카카오톡에서 삭제한 메시지를 본인 인증 없이 복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인터넷에서 유포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SBS 2015.07.11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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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시신 옆에 탈진한 채…'치매 자매'의 비극 치매에 걸린 80대 자매가 단둘이 살다가, 동생은 숨진 채로 언니는 탈진한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노인들 집에서 걸어서 1분 거리에 주민센터가 있었지만, 비극을 막지 못했습니다. SBS 2015.07.1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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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전국 태풍 간접 영향권…200mm 넘는 호우 9호 태풍 '찬홈'은 중국 해안을 스치듯 지난 뒤에 내일 서해로 올라올 것 같습니다. 전국이 태풍의 간접영향권에 들겠고 모레까지 강한 비바람이 불 것으로 보여서 대비가 필요합니다. SBS 2015.07.1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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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태풍 영향 큰비…오늘 밤∼내일 오전 고비 그런데 제주는 이 더위 속에 9호 태풍 '찬홈'의 간접 영향권에 들었습니다. 제주 전역에 호우특보가 내려졌는데, 내일은 비바람이 더 강해질 거라는 예보가 나왔습니다. SBS 2015.07.1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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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해수욕장 개장 첫 주말…피서 인파 '북적' 폭염이 이틀째 이어지면서 시민들은 해변으로 몰렸습니다. 마침 동해안 해수욕장이 어제 개장해서 때 이른 폭염에 지친 시민들을 맞았습니다. 조재근 기자입니다. SBS 2015.07.1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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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76년 만에 '7월 중순 폭염'…가마솥 더위 마치 찜통 속에 들어가 있는 것 같은 하루였습니다. 서울은 이맘때 날씨로는 76년 만에 최고기온을 기록했는데 일부 지역은 37도를 넘나드는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SBS 2015.07.1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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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 서울이 7월 중순 날씨로는 76년 만에 최고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36도를 넘나드는 가마솥 폭염 속에 동해안 해수욕장엔 수만 명이 찾아와서 더위를 식혔습니다. SBS 2015.07.11 20:05
홍천서 지적장애 학생 야외 수영장 물에 빠져 숨져 11일 오후 3시 3분께 강원 홍천군의 한 리조트 야외 수영장에서 A군이 1.5m 깊이 물에 빠져 숨졌다. 지적 장애 3급의 장애인인 A군은 지… 연합 2015.07.11 19:21
오늘의 SBS 8뉴스 예고 (7월 11일) ▶서울 76년 만의 '7월 중순' 폭염 ▶태풍 '찬홈' 한반도로..내일 전국 영향 ▶삼성물산 최대주주 국민연금, 합… SBS 2015.07.11 19:16
서울 낮 36도…올들어 가장 더웠다 토요일인 11일 서울과 경기, 강원영서 대부분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서울은 올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기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까지를 기준으로 이들 지역 기상대의 수은주는 원주·홍천 36.3도, 서울 36도, 동두천 35.7도, 철원·춘천 35.6도, 영월 35.3도, 수원·파주 35도, 정선 34.9도 등까지 올랐다. 연합 2015.07.11 1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