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출 10대, 자신 보살펴준 노숙인 돌보미 돈 훔쳐 흥청망청 한 가출 청소년이 자신을 보살펴주던 노숙인 사무실에서 훔친 거액으로 귀금속과 유명 메이커 의류를 사 치장하는 등 철없는 행각을 벌이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SBS 2015.07.10 10:25
'징용=강제노동' ILO보고서에 "일본,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나"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봐라. 언젠가 이 모든 게 일본의 수치가 될 것이다." (네이버 아이디 'hbjl****') 국제노동기구가 16년 전 발간한 보고서에서 일제 강점기 강제노동을 사실상 불법노동으로 분류했다는 소식에 온라인에서는 일본 정부를 비판하는 글이 쇄도했습니다. SBS 2015.07.10 10:19
가수 장윤정, 남동생에 "빌린 돈 3억 갚으라" 소송서 승소 가수 장윤정씨가 남동생을 상대로 빌린 돈을 갚으라며 낸 소송에서 승소했습니다. 서울중앙법원 민사합의46부 장 씨가 제기한 대여금 반환 소송에서 장 씨의 동생에게 청구액 3억2천만 원을 갚으라고 선고했습니다. SBS 2015.07.10 10:19
면 혼용률 속여 군용 모자 4만6천 개 납품 업체대표 기소 서울중앙지검 형사 3부는 소재 혼용률을 조작한 시험성적서로 군용 모자를 납품해 1억 원이 넘는 돈을 챙긴 혐의로 모자업체 대표 59살 박 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SBS 2015.07.10 10:13
노후 필요 월 최소생활비 부부 160만 원, 개인 99만 원 50세 이상이 노후에 최저 생활을 유지하는 데 필요하다고 여기는 월 생활비는 부부 기준으로 약 160만 원, 개인 기준으로 약 99만 원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SBS 2015.07.10 10:01
'노후 부부 최저생활비 월 160만 원'에 '왁자지껄' 우리나라 국민이 노후에 최저 생활을 유지하는 데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월 생활비가 부부 기준으로 약 160만원, 개인 기준으로는 약 99만 원이라는 국민연금연구원의 조사 결과가 나오자 10일 인터넷에서는 "최저임금으로도 안 된다"부터 "쓰기 나름"이라는 의견까지 다양한 반응이 나왔다. 연합 2015.07.10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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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물 티슈, 상처나 눈 닦지 않으면 안전" ▷ 한수진/사회자: 아이 키우는 엄마들의 필수품이 돼버린 물티슈의 안전성 문제가 최근 논란이 됐었죠. 그런데 어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시중에 유통 중인 물티슈 제품에 대해서 모두 안전한 수준이다, 라는 조사 결과를 내놨습니다. SBS 2015.07.10 09:58
화성 양감면 양계장서 불…닭 1만5천 마리 폐사 오늘 오전 8시 20분쯤 경기도 화성시 양감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 불로 양계장 건물 8개 동 가운데 6개 동이 불에 타 닭 만 5천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SBS 2015.07.10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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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1일 왕따만 아니라 5일 왕따 피해도…" ▷ 한수진/사회자: 제주에 한 초등학교에서 1학년 담임교사가 이른바 1일 왕따제를 시켰다고 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숙제를 안 해오거나 한 학생들을 상대로 같은 반 학생들에게 ‘왕따’ 그러니까 집단 따돌림을 지시한 건데요. SBS 2015.07.10 09:50
"메르스 안 걸린다" 허위광고…식품업체 32곳 적발 최근 건강기능식품 등을 놓고 메르스 예방에 효능이 있는 것처럼 인터넷에 허위, 과대 광고해온 인터넷 판매업체 등 수십 곳이 적발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달 4일부터 지난 7일까지 단속한 결과 메르스와 관련해 허위·과대 광고를 해온 인터넷 판매 업체 32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10 0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