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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경찰 피해 위험천만 역주행…시민이 막아서 잡았다 경찰의 추적을 피해 역주행을 하며 6km를 달아난 운전자가 결국 시민의 협조로 붙잡혔습니다. 잡고 보니 이 운전자는 사기 혐의로 지명수배가 내려진 상태였습니다. SBS 2015.07.02 11:29
"TV소리 시끄러워"…이웃 폭행해 숨지게한 30대 검거 TV 소리가 시끄럽다는 이유로 이웃 주민을 때려 숨지게 한 30대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이웃집에 사는 50살 조 모 씨를 수차례 때리고 발로 밟아 살해한 혐의로 34살 박 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02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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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골프연습장서 스윙하다 실명했다면 누구 책임? ▷ 한수진/사회자: 뉴스에 나오는 법률 이야기, 쉽게 풀어드립니다. <법은 이렇습니다> 법무법인 메리트, 임제혁 변호사와 함께합니다. 어서오세요! ▶ 임제혁 변호사: 네, 안녕하세요. SBS 2015.07.02 11:15
대책본부, "중국 버스사고 중상자 상태 확인 잘안돼" 중국 지린에서 발생한 버스 추락 사고로 중상을 입은 4∼5명의 한국 공무원들에 대한 상태 확인이 잘 안되고 있다고 사고수습대책본부가 밝혔다. 연합 2015.07.02 11:10
[속보] 삼성서울 또다른 간호사 1명 1차 양성…2차 검사 중 삼성서울 또다른 간호사 1명 1차 양성...2차 검사 중 SBS 2015.07.02 11:10
전원주택단지 허가내주고 '2층 집' 싸게 분양받은 공무원 임야에 주택을 건축할 수 있도록 허가를 내준 뒤 전원주택을 싸게 분양받은 공무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용인시 6급 공무원 45살 이 모 씨를 부정처사 후 수뢰혐의로, 부동산 개발업자 44살 김 모 씨를 뇌물공여 혐의로 각각 불구속입건했습니다. SBS 2015.07.02 11:09
[슬라이드 포토] 중국 버스사고로 동료 공무원 사망…광주시청 분향소 마련 중국에서 날아든 난데없는 동료 공무원의 사망 비보에 동료이자 선·후배 공무원들의 슬픈 한숨이 광주시청사를 가득 메웠다. 1일 저녁 중국 지린성에서 발생한 버스 추락 사고로 광주시청 공무원인 김철균 지방공업사무관도 숨졌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연합 2015.07.02 11:07
[속보] 서울역사 2층 맥도날드서 화재…종업원·손님 대피 오전 10시 20분쯤 서울역 역사 2층 맥도날드 주방 환풍시설 환기배관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불은 7분 만에 진화됐고, 다친 사람은 없었… SBS 2015.07.02 11:03
'中버스 추락사고' 가족당 2명씩 항공권·체재비 지원 중국 지안 버스 추락사고 사고수습대책본부는 사고자 가족당 2명씩 항공권과 체재비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전북 완주군 지방행정연수원에 마련된 … 연합 2015.07.02 11:00
일회용 주사기로 필로폰 상습 투약한 40대 구속 전북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2일 필로폰을 상습적으로 투약한 혐의로 박모씨를 구속했다. 박씨는 지난달 25일 오후 1시께 충남 서천의 한 도로에 차량을 주차한 후 필로폰 0.06g이 들어 있는 일회용 주사기에 물을 넣어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7.02 1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