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갈등' 일회용 라이터로 이웃집 방화 미수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1일 층간소음 문제로 갈등을 겪는 이웃집에 불을 지르려 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해 9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3차례에 걸쳐 부산 부산진구 B씨의 아파트 인터폰과 자전거 등에 1회용 라이터로 불을 붙이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7.01 07:57
'체포놀이' 빙자해 발달장애 초등생 폭행 논란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 다니는 발달장애 아동이 학교에서 동급생들로부터 수시로 폭행당했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A초등학교 3학년 B아동 어머니'라고 밝힌 한 학부모는 지난달 29일 인터넷 블로그에 글을 올려 "아이가 밝힌 바에 따르면 급우 2명으로부터 '체포놀이'로 위장된 폭행에 수시로 끌려다녔다고 한다"며 서명운동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SBS 2015.07.01 07:55
20대 남성 필로폰 투약하고 여자 목욕탕 침입 난동 부산 연제경찰서는 환각상태에서 여자 목욕탕 탈의실에 침입한 혐의로 문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문 씨는 어제 오전 6시 부산 수영구의 한 모텔에서 주사기로 필로폰을 투약한 뒤 환각상태에서 연제구의 한 목욕탕 여성 탈의실에 침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7.01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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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베스트 부실 인수' 강영원 전 석유공사 사장 구속 서울 중앙지검 특수1부는 부실한 해외 자원개발 업체를 인수해 수천억 원의 국고를 낭비한 혐의로 강영원 전 한국 석유공사 사장을 구속했습니다. 서… SBS 2015.07.01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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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9시에 1초 더 늘어난다…'윤초' 왜 생기나? 우리 시간으로 아침 9시에 전 세계적으로 1초가 더해지는 윤초가 적용됩니다. 휴대전화는 자동으로 적용되지만, 개인 컴퓨터는 시간을 직접 조정해야 하는데요. SBS 2015.07.01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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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째 추가 확진 '0'…"12일까지 지켜봐야한다" 메르스에 감염된 환자가 사흘 연속으로 한 명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보건당국은 최대 잠복기, 이번 달 12일까지는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며 신중한 입장입니다. SBS 2015.07.01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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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남자 만난다"…옛 동거녀 찾아가 흉기 난동 어젯밤 경기도 안양에선 한 40대 남성이 헤어진 애인을 찾아가 흉기로 찔러 숨지게 했습니다. 자신과 헤어진 뒤에 곧바로 다른 남자를 만난다는 사실에 격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5.07.01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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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달리던 버스, 빗길에 '미끌'…7명 사상 어젯밤 남해 고속도로에서 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5m 아래 논바닥으로 추락했습니다. 승객 1명이 숨지고 6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SBS 2015.07.01 07:33
종량제봉투에 업소명 적지않으면 9월부터 수거 안 해 서울시는 사업장에서 배출되는 폐기물을 줄이기 위해 종량제봉투에 해당 배출 업소의 이름과 연락처를 적어서 배출하도록 하는 봉투 실명제를 9월부터 시행한다. 연합 2015.07.01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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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9시 1초 추가…'윤초' 적용 우리 시간으로 오늘 오전 9시에 세계적으로 1초가 더해지는 윤초가 적용됩니다. 개개인에게는 큰 의미가 없는 시간일 수도 있지만, 각종 전자 통신망엔 자짓 큰 혼란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SBS 2015.07.01 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