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정보개발원, '사회보장정보원'으로 새 출발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이 내달부터 '사회보장정보원'으로 이름을 바꾸고 새 출발한다고 30일 밝혔다. 사회보장정보원은 복지급여와 서비스를 지급하고 대상자의 수급이력·정보 등을 관리하는 '사회보장 정보화 기관'이다. 연합 2015.06.30 10:55
경기경찰, '탈북민 체험수기 60편' 책으로 묶어내 "11월 추운 날씨에도 허름하고 구멍 난 얇은 옷을 입은, 짐승인지 사람인지 알 수 없는 사람들이 집체만한 달구지를 끌고 다니며 교관의 채찍에 맞아 쓰러지는 것을 보았다. 연합 2015.06.30 10:51
'서울외곽도로 통행료 정상화' 국회 대책위 본격 활동 불합리하게 책정된 서울외곽순환도로 북부구간 통행요금 정상화를 위한 국회 대책위가 7월 1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관계기관의 현안보고를 받는 등 활동을 본격화한다. 연합 2015.06.30 10:39
감기 항생제 처방률 크게 줄었지만…여전히 OECD 1.4배 감기와 같은 급성 상기도 감염에 항생제를 처방하는 비율이 지속적으로 줄고 있지만 여전히 외국보다는 높은 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급성 상기도감염의 항생제 처방률이 지난 2002년 73.64%에서 지난해 42.84%로 크게 낮아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30 10:32
여가부, 한부모 전용 상담 전화 개통…정부 지원 안내 한 부모의 임신부터 출산, 자녀양육까지 전 과정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상담전화가 개통됩니다. 여성가족부는 내일 '한부모 전용 상담전화 '☎ 1644-6621'을 개통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30 10:32
'세월호 부실관제' 진도VTS 직무유기 아니다 세월호 참사 당시 부실한 관제로 비난받은 진도 해상교통관제센터의 '변칙 근무'는 직무유기가 아니라고 항소심 법원이 판단했습니다. 광주고법 형사 6부 직무유기, 허위 공문서 작성·행사, 공용물건 손상 등 혐의로 기소된 전 진도 VTS 센터장 김 모씨에 대해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SBS 2015.06.30 10:32
'한경희' 이름 쓴 청소대행업체에 8천만 원 배상 판결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11부는 스팀청소기 업체 한경희생활과학이 '한경희'라는 이름을 쓴 청소대행업체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한경희청소' 표장의 사용금지와 8천만 원 배상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6.30 10:32
알바생에 10원 동전으로 체납임금 지급 '치졸한 업주' 울산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박 모양은 최근 업주에게 밀린 임금 32만 원을 달라고 했다가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업주가 밀린 임금 중 10만 원을 모두 10원짜리 동전으로 준 것입니다. SBS 2015.06.30 10:29
이규태 일광공영 회장 뇌물공여 혐의 등 추가 기소 1천억 원대 방산비리 사건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이규태 일광공영 회장이 범죄 수익을 숨기고 뇌물 건넨 혐의로 추가기소됐습니다.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은 이 회장을 뇌물공여와 범죄수익은닉 규제 및 처벌법 위반 혐의로 추가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30 10:26
불법 마사지 영업 태국 여성에게 경찰 행세해 금품 뜯어 청주 청원경찰서는 불법 마사지영업을 하려는 태국 여성을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32살 최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25일 새벽 0시반쯤 인터넷에 올라온 불법 마사지영업 광고를 보고 청주시 사창동의 한 오피스텔을 찾아가 그곳에 있던 태국 여성을 위협해 현금 140만 원과 100만 원 상당의 스마트폰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6.30 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