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전 영화 불법 업로드 네티즌에 1백만 원 배상 판결 서울중앙지법 민사87 단독 이수민 판사는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의 배급사가 국내 개봉 전인 영화를 웹하드 사이트에 불법 업로드했다며 네티즌 김 모 씨 등 6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피고들은 원고에게 1백만 원씩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SBS 2015.06.29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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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예비 처가' 가게 돕다 교통사고…안타까운 죽음 여자 친구 부모의 가게에서 오토바이 배달 일을 돕던 30대 회사원이 신호를 위반한 택시에 치여 숨졌습니다. 숨진 회사원과 여자 친구는 내년 3월 결혼할 계획이었습니다. SBS 2015.06.29 11:51
'아직도 이런 일이'…학생에 양말 물리고 뺨 때리고 전북 남원시 모초등학교의 4학년 A교사는 지난해 7월 같은 반 친구에게 욕설을 한 B군에게 양말을 벗어 입에 물도록 하고 한 손에는 빗자루를 들게 한 후 사진 2장을 찍어 학교홈페이지 내 학급게시판에 게시했습니다. SBS 2015.06.29 11:43
도심대학, 학교부지 확보 쉬워진다…"2㎞내는 같은 교지" 대학들이 도심에서 교지를 확보하기가 쉬워져 열악한 교육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교육부는 교지 인정의 범위를 넓히는 내용을 골자로 한 '대학설립·운영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29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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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담뱃값 인상 6개월…SNS 민심은? ▷ 한수진/사회자: 네 한 주간 이슈를 빅데이터로 살펴보는 데이터 쇼. 위키프레스 정영진 편집장과 함께 합니다. 편집장님 어서 오십시오. ▶ 위키프레스 정영진 편집장: 네 안녕하세요 정영진입니다. SBS 2015.06.29 11:41
오토바이-택시 충돌 결혼 약속 30대 사망…주말 사고 속출 6월 마지막 주말인 27∼28일 30대 남성이 결혼을 약속한 여자친구 부모의 식당일을 돕다가 교통신호를 위반한 택시와 부딪혀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사고가 나는 등 곳곳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랐다. 연합 2015.06.29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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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마시고 바르고…'비싼 몸' 해마의 색다른 변신 말을 닮았다고 해서 바다의 말이라고 불리는 해마, 그동안 희귀 관상용으로 주로 사용됐습니다. 하지만 이제 해마를 먹고, 마시고, 또 피부에 바를 수 있습니다. SBS 2015.06.29 11:19
30개월 친딸 폭행해 사망 친부모 '살인죄' 구속 기소 울산지검은 30개월 친딸을 밀대걸레봉 등으로 폭행해 사망하게 한 친부모를 살인과 아동복지법위반 등으로 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친부모는 지난 2일 밀대걸레봉 등을 이용해 30개월 된 둘째 딸의 머리를 비롯한 팔, 다리, 몸통 등 전신을 30∼40회 때려 과다출혈에 의한 외상성 쇼크로 사망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6.29 11:13
'보이스피싱, 폭력조직과 동일 처벌'…범죄단체 첫 적용 검찰이 대표적인 서민생활 침해 사범인 보이스피싱 범죄 조직에 대해 처음으로 폭력조직과 마찬가지로 범죄단체로 처벌했습니다. 대구지검 강력부는 중국과 한국에 콜센터를 두고 기업형으로 보이스피싱 범행을 한 혐의 등으로 문 모씨 등 관리·책임자급 3명, 전화상담원 25명 등 모두 28명을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29 11:03
신분증 사본만 있으면 'OK'…나도 모르게 개통되는 휴대전화 자신도 모르게 휴대전화가 개통되고, 나중에는 그 휴대전화가 중국으로 팔려나가는 일이 가능할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과거 어느 휴대전화 대리점에서 전화 개통을 위해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을 복사해줬다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SBS 2015.06.29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