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사드 배치 검토 비밀 아니다…결정 전 한국과 논의 필요" 한반도에 사드 즉 고고도요격미사일 배치를 검토하고 있는 것은 비밀이 아니며 미측의 결정에 앞서 한국 정부와 먼저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미 국방부 고위 정책 담당자가 말했습니다. SBS 2015.06.26 07:51
'IS 성노예 피해' 딸들 감싸안은 야지디족 '이슬람국가'의 손아귀에서 3월 겨우 벗어난 21세의 야지디족 여성 자헤르는 탈출 직후 자신의 이름도 기억하지 못했을 정도였다고 한다. 연합 2015.06.26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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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열어'…고양이 잡으러 민가 찾은 야생 퓨마 미국 켄터키주의 한 가정집에 야생 퓨마가 들이닥쳤습니다.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유리창을 사이에 두고 퓨마와 고양이가 마주 보고 있습니다. 퓨마는 계속 앞발로 유리창을 두드리고 이빨까지 사납게 드러냅니다. SBS 2015.06.26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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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엑스포 '레고 탑' 기네스 세계 신기록 수천 명의 어린이들이 모여서 열심히 블록을 쌓고 있는데요, 도대체 무얼 만들려는 걸까요? 여기는 엑스포가 열리고 있는 이탈리아 밀라노입니다.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블록으로 탑을 만드는 특별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SBS 2015.06.26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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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배치 검토 비밀 아냐…한국과 논의 필요" 미국이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즉 사드의 한반도 배치를 검토하고 있는 건 비밀이 아니라고 미국 국방부 고위 당국자가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한국 정부와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SBS 2015.06.26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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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 단속 요구' 프랑스 택시 기사 격렬 시위 한국에서도 제재를 받은 우버 택시가 프랑스에서도 설 곳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승객을 모집하는 우버 때문에 먹고 살기 힘들다며 프랑스 택시 기사 3천 명이 시위를 벌였습니다. SBS 2015.06.26 07:40
로즈 미 국무차관보 "한반도 사드배치 고려…상황 검토" 미국 정부가 한반도에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사드를 배치하는 문제에 대해 "고려하고 있다"고 프랭크 로즈 미 국무부 군축 차관보가 다시 밝혔습니다. SBS 2015.06.26 06:59
"위안부 실상 알린다"…자전거로 미국 횡단 나선 청년들 한국 대학생들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를 미국 전역에 알리기 위해 로스앤젤레스에서 뉴욕까지 자전거 대륙 횡단에 나섰습니다. 심용석, 백덕열 씨 등 대한민국 대학생 2명이 도전하는 LA-뉴욕 간 대륙횡단은 6천 킬로미터에 이르는 대장정입니다. SBS 2015.06.26 06:44
볼티모어서 비무장 흑인 또다시 경관에 피살 미국 메릴랜드 주 볼티모어에서 또다시 경찰관들의 총격에 비무장 상태의 흑인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4월 볼티모어에서 흑인청년 프레디 그레이가 경찰의 과잉대응으로 숨진 지 두 달 만에 또다시 경찰관들에 의한 흑인 피살사건이 일어났습니다. SBS 2015.06.26 06:43
"사우디 주재 외교관들, 바레인서 술 반입하다 적발" 종교적 이유로 음주가 허용되지 않은 사우디아라비아에 주재하는 외교관들이 술을 반입하려다 종종 적발되기도 했다고 AP통신이 25일 외교 전문 폭로사이트 위키리크스를 인용해 보도했다. 연합 2015.06.26 0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