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세계]
미국 켄터키주의 한 가정집에 야생 퓨마가 들이닥쳤습니다.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유리창을 사이에 두고 퓨마와 고양이가 마주 보고 있습니다.
퓨마는 계속 앞발로 유리창을 두드리고 이빨까지 사납게 드러냅니다.
하지만 고양이도 물러서지 않는 모습인데요, 창문이 열리지 않을 거라는 걸 아는지 앉아서 꼼짝 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카메라를 든 주인이 가까이 다가가자 퓨마는 그제서야 도망갑니다.
먹잇감을 놓친 게 분한 듯 퓨마는 산으로 올라가면서도 한참을 지켜보고 있네요.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