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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전북·경남 '장맛비'…26일 전국으로 확대 지금 제주도와 전남에 장맛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내일 오후에는 전북과 경남에도 장맛비가 오겠는데요, 내일 밤에는 충청도까지 모레는 서울 등 중북부지방까지 장맛비가 확대되겠습니다. SBS 2015.06.24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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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시대상 그대로…영화로 본 '그때 그 사건' 메르스로 위축됐던 우리 극장가가 조금씩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특히 근현대에 있었던 실제 사건들을 다룬 영화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보도에 최호원 기자입니다. SBS 2015.06.24 20:57
제주 전역에 장맛비…모레까지 최고 120㎜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오늘 제주에 장맛비가 내렸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후 6시 현재 제주의 지점별 강수량은 제주 24.9㎜, 서귀포 21.7㎜, 고산 30.2㎜, 성산 30.5㎜, 한라산 윗세오름 48.5㎜, 진달래밭 43.5㎜, 유수암 39㎜, 아라 36㎜, 한림 35.5㎜ 등입니다. SBS 2015.06.24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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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뽀얀거탑 10 : 면역력을 기르는 '뻔하지만 확실한 방법' - 오디오 플레이어를 클릭하면 휴대전화 잠금 상태에서도 들을 수 있습니다. 어제까지 산악자전거 타는 등 각종 운동을 즐기며 건강하던 사람이 갑자기 암에 걸렸다면? 메르스 사태 이후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지고 있습니다. SBS 2015.06.24 16:47
도마 위 오른 문학 권력…창비 남은 과제는 신경숙 소설가의 '전설' 표절 의혹 파문에 신씨가 사과하고, 출판사 창비가 작품집 출고를 정지한 가운데 이번 사태를 계기로 '문학 권력'의 핵심 구성원으로 지목된 창비와 대형 출판사들이 어떤 방향으로 개선의 움직임을 보일지 주목된다. 연합 2015.06.24 16:30
[취재파일] 신경숙 작가 표절 논란 정리①…뚜렷한 의혹과 모호한 해명 "우국을 읽고 나서 다시 얘기하시죠." 지난 17일, 창비의 입장을 묻는 기자의 전화에 창비 측은 이렇게 말했다. 일단 ‘우국’을 읽고 나면 당신의 생각이 달라질 테니, 다시 얘기하자고. SBS 2015.06.24 15:35
죽는 이유도 '가지가지'…너무 예민한 개복치 1. 아침 햇살이 강렬해서 사망 2. 바닷속 공기 방울이 눈에 들어가 스트레스로 사망 3. 바닷속 염분이 피부에 스며들어 쇼크로 사망 4.근처에 있던 동료가 사망한 것에 쇼크를 받아 사망 5. SBS 2015.06.24 15:20
[핫포토] '새콤달콤' 블루베리 풍년 충북 옥천군 이원면의 들녘에서 '슈퍼푸드'로 불리는 블루베리 수확이 한창입니다. 6천여㎡의 블루베리 농사를 짓는 금돈걸·오미현 씨 부부는 요즘 가뭄 속에서도 하루 100∼200㎏의 블루베리를 출하하고 있습니다. SBS 2015.06.24 14:54
' 더 젊어보이게!' 안티에이징 지압법 배워볼까요 <원포인트 생활정보 Q. 배워봅시다 안티에이징 지압법> - 영향혈 : 코 밑을 잇는 수평선과 콧방울의 선을 이어 만나는 혈자리를 영향혈이라고 한다. SBS 2015.06.24 14:19
[날씨] 제주·전남 최고 120mm ↑…금요일 전국 비 어느 해보다 반가운 장맛비죠. 중부지방으로도 부지런히 장마 구름이 올라왔으면 좋겠고, 밖에 다니기에는 좀 불편하더라도 충분히 많은 비가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SBS 2015.06.24 1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