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백수오' 피해자 501명 첫 손해배상 소송 가짜 백수오 건강식품을 복용한 소비자 501명이 판매처와 제조사 등을 상대로 첫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진짜 백수오가 들어 있다면서 소비자를 현혹한 업체들에 지금까지 복용한 백수오 값과 정신적 손해를 배상하라는 취지입니다. SBS 2015.06.24 05:51
"학교 10곳 중 7곳이 석면함유 건축자재 사용" 전국의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10곳 중 7곳 꼴로 발암물질인 석면 위험에 노출될 우려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안민석 의원이 23일 교육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유치원과 학교 2만 749곳 가운데 석면이 함유된 건축자재를 사용한 곳은 1만 4천661개로 집계됐다. 연합 2015.06.24 05:07
현대중, 사무직 노조와 첫 임단협 전망 현대중공업이 올해 처음으로 사무직 노조와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현대중은 사무직 노조가 요청하면 교섭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연합 2015.06.24 05:03
"흉기로 찔렀지만 살인은 아니다" 주장 살인범 징역 15년 법원은 가정불화를 겪던 동거녀에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54살 남 모 씨에 대해 징역 15년을 선고했습니다. 정신지체 2급인 남 씨는 지난 3월 2일 새벽 서울 노원구 상계동의 한 아파트에서 동거녀 49살 최 모 씨를 흉기로 찔러 과다출혈로 숨지게 했습니다. SBS 2015.06.24 05:02
'서울대 교수탈락 앙심' 선배 음해한 공예작가 구속 서울중앙지검은 교수임용에서 탈락하자 앙심을 품고 학과 선배인 교수를 비방하는 이메일을 뿌린 혐의로 50살 공예작가 최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최 씨는 2013년 8월부터 작년 6월까지 박사학위 논문에서 100여 건의 표절을 했다거나 학위가 가짜일 가능성이 있다는 등 서울대 미대 교수 A씨를 음해하는 내용의 이메일을 서울대 교수와 동료에게 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6.24 05:01
길 건너던 50대, 차에 치여 숨져 어젯밤 11시 10분쯤 부산 기장군의 한 시내버스 차고지 앞 사거리에서 27살 정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길을 건너던 58살 박 모 씨를 치었습… SBS 2015.06.24 05:01
영등포 사무실에서 불…인명피해 없어 오늘 새벽 0시 반쯤 영등포구 선유로의 한 4층 건물 3층 사무실에서 불이 나 한 시간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사무실이 모두 타 소방… SBS 2015.06.24 04:58
전북 정읍 돈사 사무실 화재…1명 숨져 어젯밤 11시 50분쯤 전북 정읍시 태인면의 한 돈사 사무실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사무실 안에 있던 56살 김 모 씨가… SBS 2015.06.24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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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끝까지 책임지고 치료"…대국민 사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메르스 사태와 관련해 직접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이재용/삼성전자 부회장 : 국민 여러분께 너무 큰 고통과 걱정을 끼쳐 드렸습니다. SBS 2015.06.24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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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감염됐던 임신부 완치 후 무사히 출산 메르스에 감염됐던 임신부가 완치된 뒤 아이를 낳았습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합니다. 감염된 임신부가 완치돼 아이를 낳은 건 세계 최초인데, 어머니의 힘은 위대합니다. SBS 2015.06.24 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