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 돈사 사무실 화재…1명 숨져 민경호 기자 Seoul 작성 2015.06.24 03:01 수정 2015.06.24 05:00 조회 조회수 어젯(23일)밤 11시 50분쯤 전북 정읍시 태인면의 한 돈사 사무실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사무실 안에 있던 56살 김 모 씨가 연기를 마시고 현장에서 숨졌고, 컨테이너 사무실 절반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재산피해 3천여만 원이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무실 안 텔레비전에서 처음 불이 붙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민경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8,68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키 110㎝" 인천서 나체 시신 발견…지문 채취도 못했다 "이런 높은 수준 한국팀 처음"…히딩크와 깜짝 만남 공개 동영상 기사 '피웅덩이 인증샷'까지…폭행 말리자 격분, 40회 찔렸다 "찾았대" 시신으로 돌아온 군인 남편…애절한 마지막 말 "비밀이었는데" 김지민·김준호 결혼 1년 만에 전한 소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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