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집단자위권법안 '역풍'…일부조사서 아베 지지율 30%대 집단 자위권 법안의 위헌 논란으로 일본 아베 신조 내각 지지율이 30%대까지 떨어졌습니다. 아사히신문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아베 내각 지지율은 39%로 집계돼 직전 조사 때의 45%에서 6%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SBS 2015.06.23 11:35
태국, 불법 온라인도박사이트 운영 한국인 집중 단속 태국 경찰이 태국에서 불법 온라인 도박 사이트를 운영하는 한국인들을 집중단속하고 있습니다. 올해 태국 경찰은 한국인 온라인 도박 사이트 운영 혐의자 40여 명을 검거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23 11:33
미국, 러시아 위협 맞서 나토에 무기·병력 제공 미국이 러시아의 안보 위협 등에 대응해 북대서양조약기구 신속대응군에 무기와 항공기, 병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애슈턴 카터 미 국방장관이 22일 밝혔습니다. SBS 2015.06.23 11:11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지사, 남부연합기 철거 주의회에 요청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지사가 인종주의 논란이 있는 남부연합기의 철거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니키 헤일리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지사는 남부연합기를 주 의사당 같은 공공장소에서 금지하는 법안을 발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습니다. SBS 2015.06.23 11:01
"흡연자 상당수, 잘 드러나지 않는 폐 질환 있어" 폐활량이 정상인 흡연자도 절반 이상이 진단으로 잘 드러나지 않는 폐기능 손상을 지니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의 유명한 호흡기질환 전문병원인 내셔널 주이시 헬스(National Jewish Health)의 엘리자베스 리건 박사가 10년 동안 하루 최소한 한 갑이상 담배를 피운 8천872명을 대상으로 폐활량 검사를 시행하고 이 중 정상 판정을 받은 약 50%를 대상으로 컴퓨터단층촬영 등 다른 방법으로 폐기능을 평가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사이언스 데일리가 22일 보도했다. 연합 2015.06.23 11:01
미 "공습으로 벵가지 사건 관련 IS 고위급 인물 제거" 미군이 2012년 리비아 벵가지의 미국 영사관 공격에 관련된 IS 고위 인물을 최근 공습에서 제거했다고 미 국방부가 발표했습니다. 스티브 워런 국방부 대변인은 지난 15일 이라크 북부 모술 공습에서 튀니지 출신 '타리크 빈 알타하르 빈 알팔리흐 알아와니 알하르지'를 사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23 11:01
논란 속 中 위린시 개고기 축제…부근에선 채식 행사 중국에서 찬반양론이 비등한 광시 장족자치구 위린 시의 개고기 축제가 공안의 삼엄한 경비속에 치러졌습니다. 법제만보 등 중국언론에 따르면 축제가 열린 22일 저녁 위린 시 중심의 장빈루 연변에는 인파가 붐볐고 개고기를 파는 식당에도 사람들이 가득차 시끌벅적하기로는 지난해와 다를 바가 없었습니다. SBS 2015.06.23 11:00
극심한 가뭄에 수풍댐 수위 1m까지…준공 후 최저수준 올들어 중국 동북지역 가뭄으로 압록강 유역 수위가 내려가면서 지역 최대 규모인 수풍댐 수위가 사상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랴오닝 성 단둥 해사국에 따르면 최근 비가 내리지 않아 수풍댐 수위가 평년에 비해 10여 m 내려갔으며, 댐 저수지의 유람선 운항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SBS 2015.06.23 10:32
태국, 메르스 확산 위험 여전…"첫 환자는 회복세" 최근 첫 메르스 환자가 발생한 태국이 여전히 메르스 확산 위험에 처해있다고 현지 관리가 밝혔습니다. 와치라 펭잔 태국 보건부 차관은 메르스 감염위험국에서 태국을 찾는 이들이 끊이지 않고 있기 때문에 태국 내 메르스 감염위험이 가시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5.06.23 10:01
중국 지방정부 부채 3천192조 원…2년 만에 65% 급증 중국 정부가 올해 발행을 허용한 지방채 규모가 최소 2조6천억 위안에 이른다고 월스트리트저널 보도했다. 지방정부의 부채 급증이 '중국 경제의 뇌관'으로 떠오르면서 중국 정부는 부채 해결을 위해 지방채 발행 카드를 꺼내 들었다. 연합 2015.06.23 0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