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메르스 확진·격리자에 자동차세 납부연장 서울시는 메르스 확진자와 격리자에 대해 자동차세 납부 기한을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메르스와 관련해 휴·폐업한 병원도 납부 기한 연장 대상에 포함됩니다. SBS 2015.06.19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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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6대 연쇄 추돌로 3명 부상…사고 조사 중 어젯밤 서울의 성북구 종암 사거리에서 차량 6대가 연쇄 추돌해 3명이 다쳤습니다. 또 충북 보은에선 어제저녁에 난 산불이 지금까지도 꺼지지 않고 있습니다. SBS 2015.06.19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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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완치자 40대 최다…퇴원까지 평균 12일 지금까지 메르스에서 완치된 사람은 모두 24명입니다. 이 가운데 40대가 절반에 해당하는 12명이었습니다. 또 확진 판정을 받고 퇴원하기까지는 평균 12일이 걸린 걸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06.19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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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무는 '메르스 전파'…감염 경로 오리무중 이렇게 감염 경로가 불확실한 환자들이 계속 나오는 게 걱정입니다. 지난달 20일 첫 확진 환자가 나오고 이제 한 달 째인데 이 싸움이 언제 끝날진 불분명한 감염 경로를 얼마나 찾아내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SBS 2015.06.19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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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경찰'과 2분 접촉했는데…감염자 나와 한편, 평택의 경찰관은 여전히 감염 경로가 밝혀지지 않아서 지역사회 감염 가능성이 계속 제기되고 있는데 이 경찰관이 입원했던 병원의 간호사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SBS 2015.06.19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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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환자' 투석실 이용했다"…111명 격리 메르스 확진 환자 1명이 의심 증상이 나타난 뒤에도 대형 종합병원의 신장 투석실을 계속 이용했던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보건 당국이 같은 기간 동안 투석을 받은 111명을 모두 격리 조치했지만, 메르스가 신장 질환자에겐 치명적이어서 추가 감염이 우려됩니다. SBS 2015.06.19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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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거리에서 차량 6대 연쇄 추돌…급발진 여부 조사 어젯밤 서울 성북구 미아사거리에서 차량 6대가 연쇄 추돌해 3명이 다쳤습니다. 또 충북 보은에선 어제저녁에 난 산불이 지금까지도 꺼지지 않고 있습니다. SBS 2015.06.19 06:23
"메르스 환자 돌아다닌다"…서울 강남에 잇단 유언비어 서울 강남에서 60대 남성이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 환자라며 '메르스를 퍼뜨리겠다'고 말하고 다닌 탓에 주민이 불안에 떠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SBS 2015.06.19 06:06
이면도로 1천52개 구간 제한속도 10∼20㎞/h 낮춘다 주택과 상가 밀집지역 이면 도로의 제한속도가 현행 시속 60km에서 단계적으로 낮춰집니다. 경찰청은 다음 달부터 편도 2차로 이하 이면 도로 천여 개 구간의 제한속도를 도로 상황 등을 고려해 시속 60km에서 50km와 40km, 30km로 구분해 낮출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9 06:04
서울시, '청산가리 등 폐수 무단방류' 업체 대거 적발 청산가리 등 맹독성 유독물질을 포함한 폐수 3천여 톤을 불법으로 하천에 배출한 서울시내 제조공장들이 덜미를 잡혔습니다. 서울시 특별사법경찰은 폐수를 정화하지 않고 배출하거나 하수도에 무단 방류한 금속 표면처리업소와 의류 부자재 제조공장 등 25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9 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