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비, 표절 부인 철회…"시비 적극적으로 가릴 것" 소설가 신경숙의 표절 의혹과 관련해 이를 부인하는 취지의 입장을 발표했다가 '비호' 논란과 비판에 직면했던 창작과 비평이 18일 표절 부인 입장을 사실상 철회했다. 연합 2015.06.18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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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오후부터 요란한 소나기…서울 낮 30도 내일부터 일요일까지는 국지적으로 강한 소나기가 예상돼 안전사고 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특히 내일과 모레는 벼락이 치고 강한 돌풍이 불면서 우박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는데요, 우리나라 상층에는 영하 12도 이하의 찬 공기가, 또 남쪽에는 따뜻한 공기가 머무는 가운데 북서쪽에서 저기압이 들어오면서 기온 차가 커져 대기 불안정이 심해지겠습니다. SBS 2015.06.18 21:25
15년 전 신경숙 표절 제기 정문순 "'일부 표절' 입장은 변명" 신경숙의 단편 '전설'이 실린 단행본을 출판한 창작과 비평이 일부 문장 표절은 인정하면서도 작품 전반은 미시마 유키오의 '우국'과 다르다고 밝힌 데 대해 15년 전에 같은 작품의 표절 의혹을 제기한 문학평론가 정문순이 재차 반박했다. 연합 2015.06.18 21:16
창비, "내부 조율 없는 입장 발표" 독자에 사과 창비는 지난 17일 소설가 신경숙의 표절 의혹을 부인하는 취지의 입장을 보도자료 형식으로 발표한 데 대해 18일 공식 사과했다. 창비는 이날 홈페이지 첫 화면에 띄운 강일우 대표 명의의 사과문을 통해 " 일부 문장들에 대해 표절의 혐의를 충분히 제기할 법하다는 점을 인정하고 독자들이 느끼실 심려와 실망에 대해 죄송스러운 마음을 담아야 했다"며 "내부 조율 없이 적절치 못한 보도자료를 내보낸 점을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연합 2015.06.18 19:45
표절 논란 창비 "신중하게 판단하지 못 했다" 소설가 신경숙씨의 단편 소설 '전설'이 일본 작가 미시마 유키오의 단편 '우국'을 표절했다는 지적과 관련해, 표절이 아니라고 반박해 독자들의 비난을 샀던 출판사 창비가 해명 자료를 냈습니다. SBS 2015.06.18 18:33
장마, 24일 제주도부터 시작…중부 가뭄 당분간 이어져 극심한 가뭄이 이어지는 가운데 올 장마가 다음 주 수요일 제주도부터 시작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상청은 그동안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 머물던 장마전선이 다음 주 서서히 북상해 수요일 제주도에 장맛비를 뿌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SBS 2015.06.18 16:32
KBS드라마 프로듀사 PPL 도서 표절로 피고소 KBS 드라마 프로듀사의 간접광고로 쓰인 크눌프출판의 '데미안'과 '수레바퀴 아래서' 등 세트도서가 번역 표절 건으로 검찰 수사를 받게 됐다. 연합 2015.06.18 15:07
[날씨] 동해안 비 '오락가락'…내일 더위 '주춤' 한여름에 집중호우처럼 전국적으로 시원하게 비가 왔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하죠. 오늘도 비 예보가 있기는 한데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한 소나기와 동풍으로 인한 동해안 지역의 비입니다. SBS 2015.06.18 14:55
황태와 스파게티 면의 만남…'황태탕면' 만들기 <원포인트 생활정보 Q. 만들어봅시다 황태와 스파게티 면이 어우러진 황태탕면> - 호박과 양파는 얇게 썰고, 알새우와 모시조개는 깨끗이 씻어 준비한다. SBS 2015.06.18 14:54
신경숙 표절 논란 미시마 유키오 '우국'은 어떤 작품 신경숙 소설가가 작품의 표현 일부를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일본 작가 미시마 유키오는 일본의 대표적인 극우 작가입니다. 대표작 '금각사'로 전후 일본 최고의 탐미주의 작가로 올라선 그는 노벨문학상 후보로 거론될 정도의 천재 작가로 불렸습니다. SBS 2015.06.18 1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