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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비 그친 뒤 '후텁지근'…홍천·영월 33도 오늘도 서울 등 내륙 곳곳에 요란한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내일은 소나기 소식 없이 꽤 후텁지근하겠는데요, 특히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홍천과 영월은 33도 이상 치솟겠고 서울과 전주도 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SBS 2015.06.17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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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숙, 日 소설 표절 의혹…"모르는 작품" 부인 한국 문단의 대표적인 작가인 신경숙 씨가 일본 소설을 표절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신 작가는 '모르는 작품이다, 대응하지 않겠다'며 표절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SBS 2015.06.17 20:46
'쥬시쿨은 우유 찌꺼기로 만들었다?'…직접 확인해보니 99년 출시된 이후부터 매울 때 내 혀에 안락함을 선사하며 만인의 사랑을 받는 쥬시쿨. 심지어 가격도 저렴해 더욱 사랑스러운 쥬시쿨. 그런데 최근 SNS에는 쥬시쿨이 싼 이유가 있다는 글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SBS 2015.06.17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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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뽀얀거탑 09 : 다시 메르스·삼성병원·공공의료 - 오디오 플레이어를 클릭하면 휴대전화 잠금 상태에서도 들을 수 있습니다. 더이상 팟캐스트 <뽀얀거탑>에서 메르스를 다루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지난 회를 '메르스 트릴로지'라고 이름 붙여봤지만 기대는 깨져버렀습니다. SBS 2015.06.17 17:17
시시때때로 제기됐던 문학작품 표절시비들 소설가 신경숙 씨가 1996년에 발표한 단편 '전설'이 일본 작가 미시마 유키오의 소설 '우국'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문단을 긴장시키고 있다. 연합 2015.06.17 16:34
미래부 "고품질 음성통화 'VoLTE' 세계 최초 상용화" 4세대 이동통신에 기반을 둔 고품질 음성통화서비스, 이른바 'VoLTE'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됩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이달 말부터 VoLTE 시범서비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상용화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7 15:31
신경숙, 표절 의혹 사실상 부인…"작품 알지 못해" 소설가 신경숙씨는 자신의 1996년작 단편 '전설'의 일부 표절 의혹 제기와 관련해 "표절 의혹이 제기된 대상 작품인 미시마 유키오의 '우국'을 알지 못한다"며 사실상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SBS 2015.06.17 15:22
충격 휩싸인 문단…신경숙 표절 사태 어디로? 신경숙은 지난 1993년 작품집 '풍금이 있던 자리'와 1994년 장편 '깊은 슬픔'으로 출발해 '엄마를 부탁해'가 세계 36개국에 번역 진출하기에 이르기까지 한국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로 자리매김해왔다. 연합 2015.06.17 15:04
'표절' 지적한 이응준 "묻힐뻔한 사실 기록으로 남겼을 뿐" 한국 대표 소설가 신경숙의 표절 논란으로 문단계가 발칵 뒤집혔다. 시인 겸 소설가 이응준은 한 매체에 기고한 글에서 신경숙 작가의 '오래전 집을 떠날 때'에 수록된 단편 '전설'의 한 대목이 유키오의 구절을 표절했다고 주장했다. 연합 2015.06.17 14:47
[날씨] 수도권 곳곳 소나기…내일도 대기 불안정 이번 주 들어서는 계속 비슷한 날씨가 이어지죠. 아침에는 안개가 끼었다가 낮 동안은 덥고 오후가 되면 소나기가 지나고는 하는데요, 오늘도 서쪽 지방 일부에는 안개가 복합적으로 남아있는 상태고, 기온은 중서부 지방을 중심으로 많이 오르고 있는데 오늘은 오후 소나기가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예보되어 있어서 서울 지역의 수은주는 곧 주춤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영서지방의 기온이 더 많이 오를 것으로 예보가 되면서 지금 영월이나 홍천 지역에는 폭염특보도 내려져 있습니다. SBS 2015.06.17 1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