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여 업체서 고가 DSLR 카메라 빌려 '꿀꺽' 대여 업체에서 빌린 고가의 DSLR 카메라나 훔친 시계를 전당포에 넘겨 돈을 챙긴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대여를 빙자해 물건을 가로챈 혐의 등으로 26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5.06.17 12:30
'안성배' 본고장에 배나무 구제역 '화상병' 확산 '안성배'의 본고장 경기도 안성에서 배나무 구제역으로 불리는 '화상병'이 퍼지고 있습니다. 안성시에 따르면 지난달 7일 서운면 과수원 3곳의 일부 배나무에서 새순과 가지가 검게 변해 말라 죽는 증상이 나타나 농촌진흥청과 검역본부에 정밀검사를 의뢰한 결과 화상병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SBS 2015.06.17 12:25
겉은 비영리 의료법인, 실제는 불법 '사무장병원' 투자자를 모아 비영리 의료법인을 설립한 뒤 이른바 '사무장병원'을 운영, 요양급여 수 십억원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SBS 2015.06.17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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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시간 대기했지만…택배 상자 안에 숨은 도둑 보안이 철저한 서울 강남의 한 고급 빌라에 도둑이 들었습니다. 커다란 상자가 택배로 배달됐는데 그 상자 안에 도둑이 숨어 있었습니다. 장훈경 기자입니다. SBS 2015.06.17 12:23
"더 나은 환경에서 근무하게 해줄게" 취업 사기 덜미 경기 화성서부경찰서는 취업을 미끼로 수억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37살 조 모 씨를 구속하고 36살 길 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조 씨 등은 2013년 2월부터 올해 초까지 경기도 소재 모 자동차 협력업체 직원 14명으로부터 취업 알선 명목으로 일인 당 1천만∼3천만 원씩 모두 3억여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6.17 12:19
검찰 '비자금 조성 혐의' 인천 조명업체 2곳 수사 검찰이 인천지역 조명업체 2곳의 임직원들이 회삿돈을 빼돌려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를 포착하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인천지검 특수부는 지난달 말 인천시 서구에 있는 발광다이오드, LED 조명업체 A사와 B사 등 2곳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7 12:19
용인시, 농작물 가뭄해소에 예비비 투입 용인시는 가뭄 피해를 막기 위해 예비비 4억4천100만 원을 긴급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예비비를 각 읍면동에 배정해 용수확보를 위한 관정개발, 양수기·전동모터·연결 호스 등을 구입하는데 활용할 계획입니다. SBS 2015.06.17 12:17
"세월호 기간제 교사 순직인정" 국내외 응원메시지 '봇물' 세월호 사고로 희생한 단원고 기간제 교사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전 교감의 순직인정을 촉구하는 응원의 목소리가 국내외 각지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SBS 2015.06.17 12:16
경기도, 메르스 의료진에 높은 등급 보호장비 지급키로 경기도가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환자를 치료하는 의료진의 감염예방을 위해 높은 등급의 보호장비 구매를 추진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도는 레벨 C등급과 D등급의 의료진 방호장비, 소독약품 등을 생산하는 업체에 구매요청을 해놓았습니다. SBS 2015.06.17 12:13
경기도 학교 176곳 휴업…평택 4곳 재휴업 경기도교육청은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여파로 오늘 휴업한 학교가 어제보다 41곳이 줄어 176곳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화성지역이 104곳으로 가장 많고 김포 33곳, 용인 10곳, 부천 6곳, 성남 5곳, 남양주 4곳 등 모두 13개 시군입니다. SBS 2015.06.17 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