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머니 쓰려고"…1만 원권 위조한 고교생 붙잡혀 대구 수성경찰서는 15일 1만원권 위조지폐를 만들어 사용한 혐의로 고등학교 1학년생 A군을 불구속 입건했다. A군은 이달 초 집에서 컬러복사기로 1만원권 지폐 6장을 위조한 뒤 지난 6일 대구 수성구 일대 문구점 2곳에서 쓴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6.15 08:30
[속보] 메르스 환자 심폐소생술한 건양대병원 의료진 감염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자가 5명 늘어 메르스 환자가 모두 150명으로 집계됐다고 보건복지부가 오늘·81번 환자 등 2명이 오늘 숨져 사망자는 모두 16명으로 늘었습니다. SBS 2015.06.15 08:29
삼성서울병원, 입원·특수환자 가능한 한 계속 진료 삼성서울병원이 오늘부터 오는 24일까지 부분 폐쇄하는 가운데 기존 입원환자와 특수환자 진료는 계속 맡기로 했습니다. 대한병원협회는 어제, 보건복지부, 삼성서울병원과 함께 회의를 열어 삼성서울병원의 부분 패쇄에 대한 후속 조처로 메르스 진료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5 08:27
[속보] 메르스 5명 추가 확진…확진자 150명·사망 16명 메르스 확진자가 5명 늘어 모두 15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달 27일 14번 환자와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 체류했던 55세 남성을 비롯해 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5 08:24
메르스 환자 혈장치료법 시도에 "좋은 소식 기대" 정부가 중동호흡기증후군 중증환자 치료를 위해 항체가 형성된 완치자의 혈액을 투여하는 방식을 시도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사회관계망서비스와 온라인에서는 치료법이 효과를 거두기를 기대하는 목소리가 많이 나왔습니다. SBS 2015.06.15 08:17
'불법무기 거래' 北 청천강호 선장 파나마서 징역 12년 쿠바와 불법으로 무기를 거래한 혐의로 기소된 북한 청천강호의 선장과 선원이 파나마에서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파나마 고등법원은 청천강호의 선장 리영일 씨와 선원 홍영현 씨에 대해 무죄를 판결한 1심을 뒤집고 징역 12년을 선고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15 08:08
청와대 경비 경찰부대서 실탄 4발 분실했다 되찾아 청와대 외곽을 경비하는 경찰 경비단에서 실탄 분실 사고가 발생했음에도 이를 보고하지 않은 일이 발생했습니다. 상급기관인 서울지방경찰청은 이에 따라 해당 경비단에 대한 조직 감사에 들어갔습니다. SBS 2015.06.15 08:07
친딸 성폭행 아버지 징역 12년, 여동생 성폭행 오빠는 소년부 송치 수원지법 안산지원 형사1부는 친딸을 초등학생 때부터 중학생이 될때까지 수차례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 모씨에 대해 징역 12년을 선고하고 성폭행 치료프로그램 12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5 08:00
삼성서울병원 비정규직 등 3천 명 관리대상서 누락됐나 삼성서울병원에서 응급실 이송인력이 증상이 있는 채로 9일간 근무하다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 판정을 받은 경위를 보면 병원이 용역업체 직원 등 비정규 인력에 대한 추적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 정황이 드러납니다. SBS 2015.06.15 07:57
'야속한 메르스' 삼성병원서 일가친척 한꺼번에 감염 가족 병문안을 갔던 일가친척이 한꺼번에 중동호흡기증후군에 감염돼 숨지거나 각 지역 병원에 흩어져 격리된 사연이 드러나 주변을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SBS 2015.06.15 0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