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7세 초등생 4차 판정 보류…16일 재검사 국내에서 첫 10세 미만 아동의 메르스 감염 사례로 의심됐던 성남지역 7세 초등학생이 4차 검사에서 판정이 보류돼 재검사를 받게 됐습니다. 이 초등생은 이미 지난 세 차례 검사에서 음성→양성→음성으로 판정이 엇갈린 바 있습니다. SBS 2015.06.15 09:29
메르스 확진자 중 47%가 내원 환자…병원 종사자 17% 지금까지 국내에서 발생한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자의 절반가량은 메르스 노출 의료기관에 환자로 머물다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병원 종사자인 감염자도 26명으로 17%에 달했습니다. SBS 2015.06.15 09:21
법원 "아시아나항공 박삼구 대표이사 선임 문제 없다"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 측이 형인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의 아시아나항공 대표이사 선임이 무효라며 소송을 냈지만 1심에서 패소했습니다. 서울남부지법 민사14부는 금호석유화학이 아시아나항공을 상대로 낸 주주총회 결의 부존재 확인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습니다. SBS 2015.06.15 09:17
메르스 격리자 5천 명 넘어…시설격리 줄고 자가격리 늘어 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와의 접촉으로 방역당국에 의해 격리 조치를 받은 사람의 수가 처음으로 5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이는 삼성서울병원 등에서 통제하지 못한 메르스 환자가 추가로 발생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5.06.15 09:13
[속보] 정부, '방역관리 점검·조사단' 삼성서울병원 급파 정부가 메르스 확산의 2차 진원지로 지목받고 있는 삼성서울병원을 관리감독하기 위해 '방역관리 점검·조사단'을 삼성서울병원에 급파했습니다. SBS 2015.06.15 09:12
145억대 다단계 도박사이트 개장·운영 14명 덜미 대구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145억원대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씨 등 3명을 구속하고 이모씨 등 4명을 불구속입건했다고 15일 밝혔다. 또 김씨에게서 도박사이트를 분양받고 불법 게임영업을 한 혐의씨를 구속하고 박씨를 도운 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5.06.15 09:08
메르스 환자 격리상태서 탈출 소동…"동선 파악 중" 삼성서울병원에서 메르스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 141번 환자 42살 A씨가 격리돼 검사 결과를 기다리다가 병원을 탈출하면서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SBS 2015.06.15 08:57
메르스 확진자 47%가 환자…가족 방문객 36% 메르스 확진자 150명 가운데 병원을 내원한 환자가 47%인 70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까지 확진자 150명을 분석한 결과, 환자 70명으로 47%, 환자 가족이나 방문객 54명, 36%, 의사 간호사를 포함한 병원 종사자가 26명, 17%였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5 08:44
검찰, 해외 원정 도박 알선한 조폭 구속기소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재력가들에게 해외 원정 도박을 알선한 뒤, 판돈의 일부를 수수료 명목으로 받아 챙긴 혐의로 폭력조직 '학동파' 부두목 이 모 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SBS 2015.06.15 08:43
경찰, 전창진 승부조작 의혹 KT 선수 소환 프로농구 전창진 감독의 스포츠 도박과 승부조작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전 감독이 몸담았던 KT 구단 선수들을 참고인 자격으로 소환해 조사합니다. SBS 2015.06.15 0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