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문가 "한국 효도문화가 메르스 확산 영향" 한국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가 급속도로 확산 된 데에는 한국의 효도 문화가 간접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중국의 한국문제 전문가가 분석했습니다. 잔더빈 상하이대외무역학원 교수는 오늘 중국 화상보와 인터뷰에서 "메르스는 병원에서 주로 확산됐고 환자 중에 가족들 문병을 갔다가 감염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6.15 10:41
제주 해상서 투신 의심 신고…수색 중 오늘 오전 1시 2분쯤 제주시 한경면 신창리 한국남부발전 국제풍력센터 인근 해안에서 여성이 바다로 투신한 것 같다는 관광객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SBS 2015.06.15 10:33
구형 모델 차량서 보조키 빼내 차량 훔친 30대 덜미 전북 완주경찰서는 15일 구형 모델 차량만 노려 보조키를 이용해 차를 훔치거나 금품을 턴 혐의씨를 구속했다. 오 씨는 지난 1월부터 지난달 27일까지 전북 전주와 익산, 군산, 완주 일대 아파트 주차장에서 딱딱한 재질의 플라스틱 끈을 이용해 구형 모델 차량의 문을 열고 차 안에 있던 보조키를 이용해 차량 4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6.15 10:30
모텔서 내연녀 폭행 숨지게 한 혐의 40대 조사 울산 동부경찰서는 내연녀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9일 오전 7시께 울산시 동구 화정동의 한 모텔에서 내연 관계이던 B씨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6.15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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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간통죄 폐지 이후 불법도청 자료, 이혼 소송 증거로 인정? ▷ 한수진/사회자: 뉴스에 나오는 법률 이야기 쉽게 풀어보겠습니다 ‘법은 이렇습니다’ 법무법인 메리트 임제혁 변호사와 함께합니다. SBS 2015.06.15 10:24
은행 직원들 '기민한 대처' 보이스피싱 예방 이어져 보이스피싱 수법이 갈수록 지능화하는 가운데 인천에서 금융기관 직원들의 적극적인 대처로 피해를 막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 11일 인천시 남동구 간석동의 한 금융기관에서 고객이 보이스피싱 범죄에 걸려든 것으로 의심한 금융기관 간부가 경찰에 신고해 수천만 원의 피해를 막았습니다. SBS 2015.06.15 10:20
143번 환자 '슈퍼전파자' 아닐까…부산시 초긴장 부산의 첫 중동호흡기증후군 감염자인 81번 환자가 숨진 데 이어 두번째 확진자까지 발생하자 부산시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부산시에 따르면 오늘 오전 8시 기준으로 모두 881명이 병원격리·자택격리·능동감시 등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SBS 2015.06.15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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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이종구 "WHO 메르스 가이드라인 달라져야" ▷ 한수진/사회자: 지난 토요일이었죠. 세계보건기구 WHO 합동평가단이 메르스 사태 조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WHO는 메르스 발생 초기에 정부가 병원 명을 비롯해 각종 정보를 비공개로 일관하면서 위기관리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 고 지적했는데요. SBS 2015.06.15 10:16
'포상금 1천만 원' 노린 폰파라치 줄대기…첫 포상 나와 '폰파라치' 신고 포상금이 1천만원으로 상향된 뒤로 관련 신고가 줄을 이으면서 이를 처음 받는 사례가 처음 나왔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 등에 따르면 이동통신 3사가 자율협약에 따라 폰파라치 신고포상금을 최대 1천만 원으로 올린 뒤로 이들 회사에서 현재 1천만 원짜리 신고 포상금 지급여부가 검토되고 있는 경우는 10여 건으로 파악됐습니다. SBS 2015.06.15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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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삼성병원, 용역업체 직원 정규직 아니라서 놓친 건가?" ▷ 한수진/사회자: 메르스 감염자가 145명으로 늘었습니다. 그 중에 삼성서울병원 감염자가 절반 정도나 되는데. 보건복지부 집계 조금 석연치 않은 구석이 있습니다. SBS 2015.06.15 10:11